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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팔·中티베트 홍수·산사태 사망자 160명으로 늘어 네팔 경찰은 또 “부상자 41명이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며 “수백 명이 여전히 실종 상태”라고 전했다. 이날 오전 8시37분께 네팔 중북부 바그마티주 일대에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했다. 네팔 경찰과 관광 당국은 앞서 외국인 341명을 포함해 403명이 실종된 것으로 집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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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中티베트 홍수·산사태 사망자 160명으로 늘어
주민과 관광객, 근로자 등 수백 명이 여전히 실종 상태여서 인명 피해는 더 커질 것으로 우려된다.26일(현지 시간) CNN에 따르면 네팔 경찰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중부 지역에서 이들은 28일 네팔 전통 명절인 자나이 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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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티베트 산사태로 대규모 사상·실종…시진핑 ‘중대 지시’
네팔 쪽에서 발생한 산사태와 토석류로 중국 티베트 시가체시 지룽 통상구 일대에서 대규모 사상자와 실종자가 발생했습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실종자 수색과 주민 대피, 부상자 치료에 총력을 기울이고 2차 재해를 막으라는 ‘중대 지시’를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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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티베트 국경 산사태로 대규모 사상·실종…시진핑 ‘중대 지시’
중국 티베트 지룽 통상구 일대 산사태(붕황망) 네팔 쪽에서 발생한 산사태와 토석류로 중국 티베트 시가체시 지룽 통상구 일대에서 대규모 사상자와 실종자가 발생했습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실종자 수색과 주민 대피, 부상자 치료에 총력을 기울이고 2차 재해를 막으라는 ‘중대 지시’를 내렸습니다....
- 우크라 "네팔 대홍수로 관광객 46명 실종 신고" 우크린포름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외무부는 이날 "네팔 재난 지역에 있던 우크라이나 관광객 46명과 연락이 두절됐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어 "네팔 관광경찰에 따르면 현재까지 자연 재해로 인해 우크라이나 국민 총 53명이 실종 상태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며 "사망자나 부상자 가운데 우크라이나 국민이 포함돼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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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팔 대지진]사망자 4000명 넘어…부상자 7100여 명 [네팔 대지진]사망자 4000명 넘어…부상자 7100여 명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 네팔 경찰은 이날 밤 네팔에서만 3904명이 사망하고 7180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 네팔 대지진 사망자 2천명 넘어…이틀째 강력 여진(종합3보) 네팔 대지진 사망자 2천명 넘어…이틀째 강력 여진(종합3보) | 기사입력 2015-04-26 17:09 | 최종수정 2015-04-26 19:11 네팔 카트만두의 이재민들 (AP=연합뉴스 네팔 경찰의 카말 싱 반 대변인은 26일 네팔에서 확인된 사망자 수가 1천953명, 부상자 수가 4천629명으로 각각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