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지난해 성착취물 불법동영상 14만건 삭제됐다
[지디넷코리아]지난해 네이버, 구글, 카카오 등 국내외 부가통신사업자들이 성적 허위 영상물 등 불법 촬영물 14만여 건을 삭제 차단한 것으로 확인됐다.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30일 이와 처리결과 ▲불법 촬영물 등 유통 방지를 위해 기울인 노력 ▲유통 방지 관련 절차 마련 및 운영 ▲유통 방지 책임자의 배치 및 교육에 관한 사항 등을 담고 있다.보고서를 제출한 사업자는 네이버
zdnet.co.kr · 2026.06.30
-
젠슨 황 삼소회동 그 식당, 네이버 '페이스사인' 지금도 쓸까
[지디넷코리아]얼마전 이해진 네이버 의장이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홍대 고깃집에서 저녁식사를 마치고 단말기 카메라에 얼굴을 비춰 결제하는 장면이 화제가 됐다. 안면결제는 이용자가 사전에 등록한 얼굴 정보를 활용해 카드나 스마트폰을 꺼낼 필요 없이 결제를 할 수 있는 서비스다.
zdnet.co.kr · 2026.06.19
-
구글·메타·네카오 등, 불법 촬영된 이미지 기술적 차단 의무화
구글, 엑스, 메타 등 글로벌 기업과 네이버, 카카오 등 한국 기업 등 사전 조치 의무사업자 약 80개사는 이용자가 게시하려는 정보가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에서 불법 촬영물 등으로 기술은 방미심위가 불법촬영물 등으로 심의, 의결한 정보의 특징값(DNA)과 이용자가 게시하려는 정보의 특징값을 자동으로 비교하는 것"이라며 "콘텐츠 내용을 사람이 직접 열람하거나 사전에
zdnet.co.kr · 2026.06.11
-
네이버지도, '도보 길 안내' 서비스 고도화…"음성 지원까지"
네이버㈜는 월 3100만 이상의 네이버지도 이용자들에게 한층 편리하고 안전한 이동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간 도보 길 안내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제보 내용은 다른 운전자들에게도 실시간으로 공유돼 예상치 못한 정체나 통제 상황을 사전에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된다.
www.nocutnews.co.kr · 2026.06.19
-
"보지 말고, 듣고 가"...네이버지도, 도보 길안내 음성 지원
[지디넷코리아]네이버(대표 최수연)가 네이버지도 이용자들에게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이동 경험을 제공하고자 실시간 도보 길안내 서비스를 선보인다. 제보 내용은 다른 운전자들에게도 실시간으로 공유돼 예상치 못한 정체나 통제 상황을 사전에 확인할 수 있다.내비게이션 기능도 한층 고도화해 더욱 안전한 주행 환경을 마련했다.
zdnet.co.kr · 2026.06.19
-
"투자사가 고객"...에임인텔리전스, LG전자·네이버 D2SF서 투자 유치
[지디넷코리아]AI보안 전문기업 에임인텔리전스(대표 유상윤)가 삼성벤처투자 주도의 시리즈 A 라운드를 마친지 한 달 만에 LG전자, 현대차그룹 제로원벤처스, 네이버 D2SF로부터 전략적 기업이 AI를 내부 업무 뿐 아니라 고객 상담 서비스, 결제 시스템, 물류 등 실제 산업 현장에 적용하면서 데이터 유출, 유해 응답, 권한 오남용을 사전에 검증하고 통제하는 기술의
zdnet.co.kr · 202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