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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마르, 처음으로 브라질 훈련 참가 네이마르(브라질)가 처음으로 팀 훈련에 참가했다. ESPN은 18일(한국시간) "오른쪽 종아리 부상으로 한 달 동안 결장했던 네이마르가 현지시간 17일 미국 뉴저지주 모리스타운에서 열린 브라질 훈련에 참가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기간 처음으로 동료들과 함께 훈련했다"고 전했다.
- [월드컵 이슈] ‘종아리 부상 장기화’ 네이마르, 드디어 훈련 복귀…조별리그 출전은 불투명 복귀까지 시간이 더 필요하다. 미국 매체 ESPN은 17일 “네이마르가 미국 도착 이후 처음으로 경기장에서 훈련을 소화했다”며 “대표팀 의료진이 네이마르의 복귀 시점을 조별리그 경기 이후로 잡고 있다. 이에 따라 아이티전과 스코틀랜드전 모두 결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 [월드컵 이슈] “아직 팀 훈련 합류 못해…” 네이마르, 종아리 부상으로 모로코전 결장 확정 뼈아픈 소식이다.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축구대표팀 감독은 13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1차전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네이마르는 가능한 빨리 복귀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다만 아직 팀 훈련에 합류하지 못했다. 다음주에는 복귀할
- 네이마르, 달리기 시작했다…토너먼트에는 돌아올까 브라질의 슈퍼스타 네이마르(산투스)가 드디어 첫 훈련에 나서며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을 위한 시동을 걸었다. 브라질축구협회는 17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뉴저지에서의 아침 훈련 종료’라는 제목으로 브라질 대표팀 선수들의 훈련 모습을 전하면서 러닝하는 네이마르의 모습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