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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맥스, 인디게임 전문 퍼블리셔 '레드브릭하우스'에 베팅한 이유
김혁진·홍지철 공동대표는
네오위즈
재직 당시 글로벌 누적 판매량 200만장을 돌파한 '스컬'과 100만장 이상 판매된 '산나비' 등 굵직한 인디 게임들을 조기에 발굴하고 투자 및 글로벌 다만 손 대표는 구체적인
지원
계획을 앞세우기보다 파트너사의 성과가 먼저라는 입장을 밝혔다.
zdnet.co.kr · 2026.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