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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 워크인 가든파티 성공 ♥
시간 남으면 바로 백화점으로 달려갔던 지난 날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네…ㅋㅋㅋㅋㅋㅋㅎㅎ 올해 엘메에서 뭐뭐 샀나 보니까 에르백, 목걸이, 오아시스 두켤레, 로얄로퍼 하나, 까레 두장, 스카프 한장, 팔찌 두개… 그리고 가든파티 30까지 결론적으로 저 위에 구매한 것들땜에 가든파티를 산건 아니고 운좋게 워크인으로 눈에 보여서… 허헛 가을 겨울에 들 가방 필요했는데,, 네가
blog.naver.com ·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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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30일 오후 3시 34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부인의 물건들을 정리하다가 실크 스카프 한 장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그건 그들이 뉴욕을 여행하던 중에 유명 매장에서 구입한 것이었답니다. 네가 살아있는 매일 매일이 특.......
blog.naver.com · 2020.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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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탓'입니다. 떠나보내고 나서야 / 이현원
아버지와 사는 동안 심심찮게 다투었다 별것도 아닌 문제 가지고 생전엔 왜 그렇게 니 아버지가 웬수 같았는지 떠나보내고 나서야 못 잊는 게 부부라는 걸 알았다 애비야 에미 생일날 스카프 하나 사주고 결혼기념일은 밥이라도 같이 먹어라 그저 내 탓이라고 손잡아주고 오순도순 마음 건네며 살아라 사는 게 별거냐 다 그런 것이여 네가 먼저 에미한테 전화해라 무조건 잘못했다고
blog.naver.com · 2016.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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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살아있는 매일매일이 특별한 날들이야"
어느날 친구가 죽은 부인의 유품을 정리하다가 실크 스카프 한 장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아주 아름답고 비싼 스카프여서. 애지중지하며 차마 쓰지 못한 채 특별한 날만을 기다렸답니다. 특별한 날에 쓰려고 하지마, 네가 살아있는 매일매일이 특별한 날들이야" 나는 그날 이후 이 이야기를 생각할 때마다 주변의 일을 놓아둔 채 소설책을 한 권 꺼내들고 음악을 들으면서,
blog.naver.com · 2016.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