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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 춘천 모두의 미술 2023.11.01~2023.11.19 바람, 햇빛, 강물 그리고 사람 바람/역(문화공간 역) 햇빛/미술관(춘천미술관) 강물/회관(춘천문화예술회관) 사람/시민과 작가 주물주물, 뚝딱거리며 키 큰 너, 뚱뚱하고 키 작은 나. 가만 보니 다른 듯 닮은 우리들이다.
- [소식-국립세종도서관]채움강좌-철학·문화·예술 중심 인문학 강좌 개최 채사장(작가)의 ‘인문학적 사유 그리고 성장(9.20/10.4)’ 2. 김성도(고려대 교수)의 ‘풍경, 건축, 도시 그리고 인간(10.25/11.1)’ 4. 김병후(의사)의 ‘행복해지는 인간관계 나 그리고 너 이해하기(11. 8./11.15)’
- 아이들과 어른들을 위한 '환경동화'Ⅲ 작가 칼 히어슨은 책 표지의 '구멍 파는 올빼미'를 매개로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환경과 사회 부조리 그리고 그런 부조리를 바로 잡으려는 모습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나, 너, 우리를 위해 지금은 "그린"을 실천해야 할 때입니다. 이 녹색 문자를 두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