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뉴스
- 너의 목소리가 들려, 새 배우진으로 9월 대학로 무대 이어간다 2018년 12월 첫선을 보인 이후 오픈런으로 공연 중인 작품인 대학로 연극 ‘너의 목소리가 들려’가 18차 배우진과 함께 9월 공연을 이어간다고 14일 밝혔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는 8월 31일부터 새 캐스팅이 무대에 오른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는 초능력을 소재로 코미디와 추리, 인물들의 감정선을 함께 풀어낸 작품이다.
-
너의 목소리가 들려, 새 배우진으로 9월 대학로 무대 이어간다
- “군입대 40주년”…김광규, 머리숱 풍성한 군인 시절 공개 드라마 ‘환상의 커플’(2006) ‘너의 목소리가 들려’(2013) 등 다수 작품에서 감초 역할로 활약했으며 지난해 방송된 tvN ‘폭군의 셰프’에서도 존재감을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