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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나의 기쁨과 슬픔
더위 이 죽일놈의 더위 용감하게 맞설수 없는 태양의 공격 이것이 전쟁 이라면 이기고 싶지 않다. 숨어야지 꼭 꼭 숨어야지. . 장마가 왔다 갔지만 비는 오지 않았고 앞으로도 비가 온다는 소식은 드물고. . 이러다 물이 끊기는건 아닌지 걱정스럽고. . . 꽃밭은 점점 황폐화 되어 가고.
blog.naver.com ·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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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TV] 추억의 만화 OST - 요술공주 밍키
v=L4YVvnxxZc4&list=RDL4YVvnxxZc4&start_radio=1 가사 너와나의 밍키 (밍키 밍키) 요술공주 밍키 (밍키 밍키) 빛을타고 내려온 요술공주 밍키 밍~키 우주로 날아가버린 요술나라 꿈나라 꿈과 희망의 요술나라 여기 있네 요술로 풀어보는 우리들의 세계 오늘은 어떤꿈이 펼쳐질까 너와나의 밍키 (밍키 밍키) 요술공주 밍키 (
blog.naver.com ·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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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7(금) 감사일기 #2451
새벽 5시쯤에 출발하여 너와나의 목장에 도착했다. 장불재까지 올라가는 길 정비공사가있어서 올라가지못하고 너와나의 목장에서 희도 어머님께서 만들어주신 김밥과 머릿고기를 먹었다.
blog.naver.com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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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리다
너와나의 커비, 방학까지 1달이 남지 않았다.
blog.naver.com ·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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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31(금) 감사일기 #2445
아침 9시30분에 탁구장에 출발하여 화순 너와나의 목장에서 장불재까지 다녀왔다. 산을 걷는 행복과 아이들이 힘들어하며 힘든 상황 속에서 입에서 나오는 소리를 듣는다.
blog.naver.com ·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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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에 장불재를 오르다.
무등산 오르는 가장 가까운 코스로 화순 너와나의 목장을 택했다. 가는 길에 김밥 3줄을 샀다. 이번 아이들 준비물은 얼음물 500미리 2개씩 과제를 주었다.
blog.naver.com ·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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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3 [우리들 우쿨 앙상블] 느려도 [겨울왕국] 첫 완주!!!우쿨렐레 악세서리 + 꾹꾹 눌러 담아내며 과식하는 날(곤드레밥, 케이크)
[우앙블] 우리들 우쿨 앙상블 • 모인날 : 2026.6.13(토) 11:00~17:00 • 참석 : 배시시, 우쿨말랑, 팝슈, 행쿨레 • 연습곡 : 악보집 [너와나의 우쿨렐레(그린
blog.naver.com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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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시의이별 테너 색소폰 연주
네온불이 쓸쓸하게 꺼져가는 삼거리 이별앞에 너와나는 한없이 울었다 추억만 남겨놓은 젊은 날에 불장난 원점으로 돌아가는 영시처럼 사랑아 안녕 밤 안개가 자욱한길 깊어가는 이 한밤 너와나의
blog.naver.com ·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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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3 [우리들 우쿨 앙상블] "연습안하고 만나도 실력은 늘고 있어!" + 두번째 만난 WBB's 편곡집도 매력적 + 첫산책
[우앙블] 우리들 우쿨 앙상블 • 모인날 : 2026.5.23(토) 11:00~17:00 • 참석 : 배시시, 우쿨말랑, 쪼알, 팝슈, 행쿨레 • 연습곡 : 악보집 [너와나의 우쿨렐레
blog.naver.com ·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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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28 [우리들 우쿨 앙상블] 기억을 더듬어....지지 않는 3월의 추억. ^^;;; 두리안 과자파티였나?
우리들 우쿨 앙상블 • 모인날 : 2026.3,28 (토) 11:00~17:00 • 참석 : 배시시, 쪼알, 팝슈, 행쿨레 • 연습곡 : 악보집 [너와나의 우쿨렐레(그린)] , [WBB's
blog.naver.com ·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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