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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Song 10. 너의 미소(Your Lovely Smile) 기억나지 않아 때로 생각나던 너의 미소를 나는 그리워만 했어 이제 내게 돌아온 너의 미소는 나의 오랜 기다림 밝혀주는 빛 다시 내게 돌아온 너의 미소를 어떤 일이 있어도 지켜줄 거야 때로 떠오르던 너의 미소가 너무 기억나지 않아 때로 생각나던 너의 미소를 나는 그리워만 했어
- [잡] 시 한편 - 빛과 그림자의 막힌 문 앞 그리고 닫힌 나의 문 항상 한탄하던 나에게 빛이란 단어는 아직도 너무 먼 존재일 뿐이다 언제쯤 현실이 빛으로 바뀔 수 있을까 마음을 열어 문을 열어도 결국 그 상처는 알아서 다시 덮어버린다 이제야 막 열릴려는 문에게 물어본다 나를 받아들일 수 있갰느냐고 아직도 그림자가 인생의 일부분인거냐고 그 문을 열 수 있는 열쇠 나에게 있을까?
- 타임머신을 과거로 돌린다면... 뭘바꾸고 싶냐구? 차라리 그 옆에서 편안하게 가실 수 있도록 손잡아드리고 눈 빛 한 번 더 맞춰드릴껄... 나의 가장 큰 산. 그때도. 지금도. 언제까지나. 나의 큰 산으로 남아계실... 나의 아버지. 6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너무 아픈 기억으로 남는 아버지와의 마지막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