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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턴’ 김준한·류혜영, 패션 스타트업 핵심 인재 변신…현실 K오피스 예고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배우 김준한과 류혜영이 영화 ‘인턴’에서 패션 스타트업을 이끄는 핵심 인재로 변신한다. 스틸에서는 환한 미소로 여유로운 모습을 보이다가도 회의에서는 냉철한 표정으로 선우에게 현실적인 의견을 제시하는 모습이 담겼다.김준한은 친근한 선배의 모습부터 회사의 중요한 결정을 냉정하게
- 체면이 뭐길래... 의사 부부는 현관문에 자물쇠를 채웠다 그런 누나와 부모에게 후지노 토모아키 감독은 냉정하게 카메라를 들이댔다. 그 기간만 20년이 훌쩍 넘는 세월이었다. 4년의 대학 수험 일본 다큐멘터리 영화 <어떻게 해야 했을까?> 얘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