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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북미서 5GW AI 데이터센터 냉각 장기계약…'칠러 1조' 조기 달성 당초 2027년 말로 잡았던 칠러 사업 매출 1조원 달성 시점도 당겨질 것으로 보고 있다. 계약에 따라 LG전자는 5GW 규모 AIDC의 열을 식히는 고효율 칠러 등 냉각 솔루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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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美 버지니아에 칠러 공장 짓는다…AI 데이터센터 냉각 설비 증산
LG전자가 미국 버지니아주에 칠러(Chiller) 생산공장을 새로 짓고 국내 생산라인도 늘린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용 냉각 설비 수요가 커지는 데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미국 공장 신설과 국내 라인 증설, 설비 고도화에 투입하는 금액은 총 1500억 원 수준이다.LG전자는 내년 상반기 생산을 목표로 미국 버지니아주 윈저(Windsor)에 칠러 생산공장을
- LG전자, 美에 칠러 공장 신설…AIDC 냉각 솔루션 공급 늘린다 LG전자가 AI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시장 공략을 가속하기 위해 미국에 공장을 신설하고 국내 생산라인을 늘리는 등 글로벌 칠러(Chiller) 생산능력을 확대한다. 이번에 건설하는 칠러 생산공장은 연면적 3만2000㎡, 부지면적 17만㎡, 규모로 AI 데이터센터에 주로 공급하는 공랭식 칠러 생산을 담당하게 된다. 칠러는 차가운 물을 대량으로
- 엔비디아 '입장권' 딴 LG전자…AI 냉각 글로벌 강점은 '칩 투 칠러'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LG전자가 국내 기업 최초로 엔비디아 인증을 받은 냉각수분배장치(CDU)를 앞세워 글로벌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냉각 수주전에 뛰어든다. LG전자는 칠러부터 CDU, 콜드플레이트까지 연결하는 '칩 투 칠러' 포트폴리오와 글로벌 생산 서비스망을 앞세워 후발주...
- LG전자, 美 '에어 컨트롤 콘셉트'와 5GW AIDC 냉각솔루션 장기 공급계약 미국 현지에 첫 칠러 생산공장 건립을 결정한 데 이어 대규모 수주까지 확보하며 북미 AIDC 냉각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계약에 따라 LG전자는 총 5GW 규모 AIDC에 고효율 칠러 등
- 오텍캐리어, '데이터센터코리아 2026' 참가…냉각 토털 솔루션 공개 서버 칩에서 냉각수분배장치(CDU)와 냉동기로 이어지는 '칩 투 칠러' 냉각 체계와 디지털 제어·유지관리를 연계해 대응하는 글로벌 캐리어 통합 솔루션 '퀀텀리프'를 공개한다.
- 오텍캐리어 CDU 엔비디아 품질 인증 완료...AIDC 본격 공략 대규모 상용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대한 공급 확대 기반을 마련했다. '65LL'은 최대 1.3MW급 냉각 용량 액체냉각 분배장치다. 냉동기(칠러)와 서버랙 사이 온도 차이를 2℃까지 좁혀 칠러를 보다 효율적으로 운전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이를 통해 칠러 에너지 효율을 10~15% 향상시킬 수 있다.
- 하이엠솔루텍, AI 데이터센터 맞춤형 HVAC 서비스 강화 하이엠솔루텍은 기존 칠러 중심의 유지보수 서비스를 냉각수 분배장치(CDU)와 직접 냉각 시스템(TCS) 등 액체냉각 설비까지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
- LG전자, AI 데이터센터 맞춤형 '터보 칠러' 신제품 출시 LG전자가 출시한 '공랭식 무급유 인버터 터보 칠러(터보 칠러)' 신제품은 '무급유 마그네틱 베어링 기술'을 적용한 게 핵심이다. 터보 칠러 신제품은 이같은 기술 적용으로 기존 데이터센터에 많이 활용되고 있는 인버터 스크류 칠러 대비 부분 부하 효율(NPLV)이 20% 이상 높다. LG전자는 외기 온도가 낮
- LG전자, 대형 AIDC 냉각 솔루션 공급 계약 LG전자는 이번 계약을 바탕으로 글로벌 AIDC 냉각 솔루션 사업 확대를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 LG전자 미국법인은 최근 북미의 대표적인 인프라 플랫폼 기업인 ‘에어 컨트롤 콘셉트’와 AIDC용 칠러 장기 공급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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