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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언더톤 리뷰 후기 쿠키] 사운드에서 오는 공포감과 재미가 따로 놀음
어느 날 공동 진행자에게 발송된 섬뜩한 녹음 파일을 들은 뒤로, 점차 불안과 편집증에 시달리게 된다 해외 전문가 호평 받은 영화로 알고 있었던 영화. 아무튼 국내 개봉을 하지 않고 비디오로 넘어가서 영화 글감 조차 없다. 이웃님 리뷰 보고 나도 봐야지! 하고 냅다 시청했다. .......
blog.naver.com ·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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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dyssey
영화 바로 봐도 문제 전혀 없었습니다? 심지어 친절하게 다 설명해 주던데요? 감독님이 근데 정말 친절해지셔서(?) 좋은 말씀을 길게 하신다. 이번엔 좀 힘들었다. 시절이 시절이다 보니 이런 메시지의 영화는 아직은 냅다 환영인데요, 초반 1시간 반 정도는 반으로 압축해도 되지 않았을까,,,, 귀가길이 워낙 지.......
blog.naver.com ·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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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체 후기
오직 전지현 하나 믿고 영화관 가서 봤는데 몰입이 하나도 안되서 헛웃음이 나옴 ㅋㅋㅋㅋ 영화 끝나고 연상호 이름 뜨자마자 탄식 나는 이 감독 영화를 안조아하는데 알아보지도 않고 전지현 이름만 보고 냅다 달려간 내잘못ㅡㅜ 좀비물이라면 스토리는 뻔하고 액션이나 잔인함 볼거리 이런거를 기대하는데 일단 건물이라는 한정적인 공간내에서 보여주는것도 없이 뻔하고 지루한 스토리라인
blog.naver.com ·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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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영화 굿뉴스(2025) : 감독의 연출적 아이디어가 샘솟고 있다는 것이 느껴졌던 영화
평점 : 93 / 100 주변에서 추천을 많이 하길래 봤던 영화 굿뉴스 보고나서 들었던 생각이 이걸 왜 아깝게 넷플릭스에서만 공개했지?? 라는 것이다. 너무 너무 흥행을 할 수 있는 요소들이 많았는데 이걸 그냥 냅다 넷플릭스에 팔아버렸다는 것이 이해가 안됐다 우선 캐스팅이 완전 초호화라서 배우들의 티켓파워 만으로도 충분히 관객 수를
blog.naver.com ·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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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호프를 보고 (2번째 후기)
아래 글로 영화 호프에 대해 처음 리뷰를 썼다. 확실히 느낀 건 솔직하게 쓰거나 정확히는 영화에 대한 평을 좋지 않게 쓰면 네이버도 내 블로그가 비호감으로 판명하는듯 하다. 냅다 달리고 부수고 대낮을 CG로 처리한 추격신은 전무후무하나 대사가 별로다. 도대체 대사는 왜 그랬는지 정호연 배우의 연기는 이런 서사나 대사에선 저 정도 밖일 수밖에 없다.
blog.naver.com ·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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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 연인
26.07.06~08 이 책이 원작인, 92년도에 나온 영화 중 한 쌍의 남녀가 차 뒷좌석에서 스을쩍 손잡는 장면만 안다. 냅다 자기 얘기를 하면서 어머니도 나도 그녀라고 지칭할 때도 있고 전체적으로 툭툭 던지는 문체가 불친절하게 느껴졌다. 독자가 잘 따라오게끔 공들이지 않은 느낌?
blog.naver.com ·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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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123드로잉카페 베어브릭 푸어링하기 내돈내산 일산 비오는 날 가볼만한 곳 이색데이트 추천
커플들중에 항상 영화 보고 난 뒤 밥 먹고 술 먹고 늘 똑같은 패턴에 루즈하게 느껴진다면, 혹은 비오는 날 가볼만한곳이 마땅치않다면 일산 비오는 날 가볼만한 곳 일산 이색데이트 추천하려고 냅다 포스팅 해봄.
blog.naver.com ·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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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만이다 (2016 그헬여름3 부산) 성규의 부산 콘이 처음은 아니지만 (대학원에 다니고 있어 갈 수 없었음 막 그때 과제로 죽어가고 있었음) 하여간 콘서트 소식 전해지자마자 일단 냅다 우현이의 첫 영화 '납치 48시간' 개봉일에 퇴근하고 나서 잘 봤다 그래도 개봉일에 적당한 시간대가 있어서 토요일에 무인도 보고 (시사회는 못 봄 시간도 안 됨, 당첨도 안 됨) 비록
blog.naver.com ·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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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전국영
로 시작되었는데 어느새 다들 영화에 진심이 되어 몇 번이나 만나서 계획을 짜고, 티켓팅도 진심으로 응했다 시작은 냅다 낸시베이크샵 오픈런 그리고 내 인생순대국밥 조점례피순대국밥 자극적인 국물과 꼬수운 피순대에 고추장이 킥 첫 영화제의 첫 영화, 첫 GV까지 이번 영화제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다!
blog.naver.com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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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즈논노 5월 호 최강점프 구매하면 사카모토 데이즈 스티커를 준다고 그래서 구매하고 올리는 후기
뭔가 뭔지 하나도 모르는 정보력 1도 없는 오타쿠는 그렇게 사카모토 데이즈 실사화 영화 기념 최강 점프에서 스티커 준다는 말에 장바구니 담았다가 멘즈논노 구매하면 아크릴 스탠드 준다는 말에 냅다 무지성 구매해버렸다 맨즈논도 아크릴이라 그런가 가격이 좀 비싸게 느껴졌다 당연함 본체 일본어 모름 사은품 빼고 다 버림 ㅋㅋㅋㅋㅋㅋ 맨즈논노가 최강점프보다 더 빠르게 도착했어요
blog.naver.com ·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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