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월 60만원 벌어 50만원 쓰는 삶... 통근에 시간 다 쓰고 싶지 않았죠"
"저는 재미만 보고 사는 사람이에요"
- 이 인터뷰가 활동가 인터뷰잖아요. 저는 한이를 활동가라고 생각하는데 스스로는 활동가라는 단어가 편하게 느껴지나요? 저는 재미만 보고 사는 사람이거든요. 이 프로젝트는 내가 재밌어서 하는 거야, 근데 지역에 도움도 되면 좋지. 이 정도까지만 생각하려고 해요.
www.ohmynews.com · 2026.07.24
-
"우리도 가족입니다"…당사자가 말하는 위탁 가정 현실
▶ 글 싣는 순서 ① "우리도 가족입니다"…당사자가 말하는 위탁 가정 현실(계속)
"정말 아기 때부터 밤잠 못 자가면서 안아주고 어르고 돌보며 내 관절을 녹여가면서 키운 내 아이거든요 이 가운데 2명은 이 씨가 직접 낳지도, 입양하지도 않은 위탁 아동이다.
www.nocutnews.co.kr · 2026.07.12
-
자동차키 분실로 멘붕... '열쇠특공대'를 아시나요?
이튿날 퇴원을 앞두고 대구에 사는 남매들과 밥 한 끼를 하자며 모인 것이다.
장소도 우리 동네였다. 챗봇은 열쇠를 분실했다는 내 말을 전혀 이해하지 못했다.
www.ohmynews.com · 2026.07.03
-
나경원 "윤상현 위원장, 예단 넘어선 직무 포기 아닌가?"
그래서 사는 것(buying)이 아니라 사는 곳(living)이 되어야 된다 하면서 부동산 보유 자체를 죄악시하는 것부터 그것부터가 사실 문제의 출발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내 집에 오래 한 집에 살고 있으면 이 취득세, 양도세 부분에 대해서는 특별공제가 있어. 이렇게 믿고 있었던 분들한테 한마디로 세금 폭탄을 떨어뜨리는 건데요.
www.nocutnews.co.kr · 2026.08.11
-
당신의 마지막엔 빈소가 없을지도…죽음의 풍경이 달라진다
사는 곳에 따라 같은 화장에 10배 넘는 비용 차이가 생길 수 있는 셈이다. 계정을 이용할 권리와 그 안에 저장된 콘텐츠의 권리가 반드시 일치하는 것도 아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8.16
-
[안광섭 AI 진테제] 독파모 2차 평가가 남긴 것
남의 플랫폼이 내 모델을 선택하는 것과 내가 산 플랫폼에 내 모델을 싣는 것은 확산의 증거로서 무게가 다르다. 확산 항목이 이 둘을 구분하지 않는다면, 채널은 빌리는 것보다 사는 것이 확실하다는 교훈만 남는다.두 번째 사례는 모티프다. 모티프테크놀로지스는 무명의 신생 팀이 아니다.
zdnet.co.kr · 2026.08.20
-
플리마켓 나온 20년 동안 쓴 일기장, 놀라운 방식으로 팔렸다
한 사람의 취향이나 바람이 아니라, 서로 다른 삶을 공동체의 질서 안에 함께 담아내고자 하는 사회적 약속.) 돈으로 사는 삶에서 내 손으로 만드는 삶으로
아랑이 홍대 인근에서 처음 시도했던 도전은 2006년 문을 연 '공공시장 땡땡마켓'이었다.
www.ohmynews.com · 2026.06.20
-
김유정 "저주와 악담 쏟아낸 유시민, 李 대통령 깔보는 것"
내 말 듣고 정청래를 뽑아. 그러면 당신네들은 실패하지 않을 수 있어. 이 말을 좀 하고 싶어 했던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내 말 듣고 그런 사람들은 안 썼어야지. 왜 내 말 안 들었어? 근데 무력감을 느낀 거죠, 내 말 안 들어주니까. 권력의 상실이 느껴진 거라고 좀 보여져요.
www.nocutnews.co.kr · 2026.07.15
-
"전대 컷오프, 팀정청래 약진? 결집 효과일 뿐"
그래서 김용 후보가 어떻게 되느냐 이 순위가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했는데 순위는 잘 모르니까.
근데 지금 이 순간에도 그분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영향력이 있다는 거를 드러내는 거죠.
www.nocutnews.co.kr · 2026.07.23
-
"거울 볼 때마다 백인 아이 되도록 기도했어요"
자신이 백인인가 싶다가도 완전히 그 속에 들어갈 수 없고, 한국인인가 싶다가도 그 안에 낄 수 없는 이방인. 사람은 빵으로만 사는 존재가 아니기에.
www.ohmynews.com · 2011.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