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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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티김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람, 한편의 시와 같은 노래
밤하늘에 흘러가리 아 그대곁에 잠들고 싶어라 날개를 접은 철새처럼 눈물로 쓰여진 그 편지는 눈물로 다시 지우렵니다 내 가슴에 봄은 멀리 있지만 내 사랑 꽃이되고 싶어라 아 그대곁에 잠들고 싶어라 날개를 접은 철새처럼 눈물로 쓰여진 그 편지는 눈물로 다시 지우렵니다 내 가슴에 봄은 멀리 있지만 내 사랑 꽃이 되고 싶어라 https://youtube.com/watch
blog.naver.com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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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돌이킬 수 있는 - 문목하
결론부터 말하면 내가 기대했던 심장 쫄깃 스릴러는 아니고 SF라서 할 수 있는 사랑 이야기였다. 슬프지만 아름다운. 이런 소설들이 그렇듯 역시 아무 스포 없이, 정보 없이 읽다가 아! 아? 아??! 하는 재미.......
blog.naver.com ·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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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日記] 2026년 08월 04일 화요일 - 배가 가라앉고 있나?
내 생각, 내 감정도 내 뜻대로 안 되는데 남의 생각, 남의 감정은 더더욱 안 되겠지. So Cool~~~~~~~~~~~~~~~~~! 이렇게 필사를 하면서 “아, 안 되는 일이었지. 그냥 놓아주자.” 하고 자.......
blog.naver.com ·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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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창밖에 (박화목 詩 / 김노현 曲) / Ten. 김금환
어찌해 들어주오 아 내 사랑 내 사랑 아 저 달이 다 지도록 내 그대 창가 밑에서 서성이면서 기다리네 두견새 혼자 울어 예는 밤 이 마음 저 밤새와 같이 온 밤 허비며 사랑의 노래 부르네 내 사랑 말해다오 아 애타는 이 내 마음 어찌해 들어주오 아 내 사랑 내 사랑 아 저 달이 다 지도록 내 그대 창가 밑에서 서성이면서 기다리네 나 그대 그리워 노래하네 휘영청
blog.naver.com ·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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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생각에 (임승천 詩 / 김광자 曲) / Ten. 김승직, Pf. 최은순
반짝이면 물 위로 떠가는 꽃잎엔 그대 사랑의 얼굴 하늘 위로 떠오르는 아름다운 그대 마음 피어나는 내 사랑 그대 향한 이 마음 아 아~ 아~ 징검다리 건너서 시냇물 따라갑니다 그대 찾아갑니다 아름다운 내 사랑 그대여 그대여 내 사랑 그대여 그대여
blog.naver.com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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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를 안다는 것
내 속도 꽉 차야 한다. ‘틈이 벌어지지 않은 완전체’ 그것이 곧 텅 빈 것 ‘사랑’ 그것 하나만으로 꽉 채워도 다 비운 삶이련만 더위에 겉옷 하나 벗어 던지듯 번민 하나 지움은 아무나 할 영역이 아....
blog.naver.com ·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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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장보기 :: 통밀식빵 + 깐마늘 + 초록채소 + 복숭아 + 무화과 + A2우유 + 루꼴라 + 토마토 + …
더워도 너무 더운 7~8월 내가 1년 중 유일하게 "춥다"는 이야기를 안하는 7~8월 (아, 아니다. 써요 담백한 우리밀크래커(74g/4qhd) 2300 내 사랑 크래커 이 크래커를 카나페로 이용하기도 하던데, 나는 오로지 이것만 먹는 게 제일 좋음 그 매.......
blog.naver.com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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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남기고 간 사랑 -패티 김
어두운 밤하늘에 흘러가리 아 그대곁에 잠들고 싶어라 날개를 접은 철새처럼 눈물로 쓰여진 그 편지는 눈물로 다시 지우렵니다 ♪ 내 가슴에 봄은 멀리 있지만 내 사랑 꽃이되고 싶어라 아 그대곁에 잠들고 싶어라 날개를 접은 철새처럼 눈물로 쓰여진 그 편지는 눈물로 다시 지우렵니다 내 가슴에 봄은 멀리 있지만 내 사랑 꽃이 되고 싶어라♬ ♪
blog.naver.com ·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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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차로에서 잠깐 멈추다
우리가 사랑하면 같은 길을 가는 거라고 믿었지 한 차에 타고 나란히 같은 전경을 바라보는 거라고 그런데 그게 아니었나 봐 너는 네 길을 따라 흐르고 나는 내 길을 따라 흐르다 우연히 신호가 바뀌었군 다음 만날 지점이 이 생이 아닐지라도 잘 가, 내 사랑 다시 만날 때까지 잘 지내 양애경, 교차로에서 잠깐 멈추다
blog.naver.com ·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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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은 기다려 주지 않기에
세월은 기다려 주지 않기에 사랑하는 사람이 영원히 내 곁에 있으리라 그리 무심히 대하진 마세요. 영원한 이별이 와도 아낌없는 사랑을 주었다면 당신이 드린 사랑의 깊이 그 만큼 아.......
blog.naver.com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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