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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개인정보 유출 사고 조사결과 발표…“3954만 전 계정 탈취”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가 지난 5월 30일 발생한 OTT 플랫폼 티빙(TVING)의 침해사고에 대한 민관합동조사단의 조사 결과를 3일 발표했다. 티빙은 고객 보상으로 안심보험 패키지 및 쿠폰을 지급하고, 오는 2030년까지 정보보호 투자액을 직전 5년 대비 약 4배로 늘리며, 보안 전문인력을 5년 내 3배 수준으로 확충하겠다고
- 크리니티, '사후 대응'에서 '사전 예방'으로…'정보보호의 날'서 해법 제시 메일보안·메일협업 전문기업 크리니티(대표 유병선)가 8일 개최된 '제15회 정보보호의 날' 기념식 및 전시회에 참가해 공공기관에 최적화된 차세대 이메일 보안 전략을 공개했다. 디지털 정부로의 전환이 가속화됨에 따라 공공기관 내 이메일 소통은 핵심 업무 인프라로 자리 잡았다.
- "보안도구, 파편화가 가장 문제"...포티넷, 보고서 발간 조사 결과는 보안 아키텍처 단순화, 운영 효율성 개선, 통합 플랫폼 내 AI 내재화로의 명확한 전환을 보여준다고 포티넷은 짚었다. 현재 통합 보안 플랫폼을 운영 중인 조직은 20%에 불과하지만, 향후 12~24개월 내 57%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 KT 개인정보 유출 과징금 540억원…LGU+ 증거인멸 수사의뢰 악성코드 감염 사고를 은폐하고 조사 과정에서 거짓 자료를 제출하는 등 조사를 방해한 혐의로 KT를 고발하기로 했다.아울러 LG유플러스는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관련해 조사 착수 전 서버를 개인정보위는 이를 조사 방해 행위로 판단해 고발하기로 했다.개인정보위는 LG유플러스에 대해서도 강경 대응에 나섰다.지난해 8월 미국 보안 전문지 '프랙'을 통해 LG유플러스 개인정보
- 크리니티 "사후 대응서 사전 예방으로"…정보보호의 날서 해법 제시 전략을 공개했다.디지털 정부로의 전환이 가속화함에 따라 공공기관 내 이메일 소통은 핵심 업무 인프라로 자리 잡았다. ‘예방형 보안 생태계’를 이번 전시의 핵심으로 내세웠다.
- 금보원, 국내 첫 금융 특화 AI 안전성·신뢰성 평가 체계 개발 국내는 금융분야 인공지능 가이드라인(금융위), 금융분야 인공지능 보안 안내서(금보원), 금융분야 AI RMF(금감원), AI기본법(과기정통부) 등을 참고했고, 해외는 ISO/IEC 이어 수요 조사(9월 중)를 실시하고 하반기 중 '금융 AI 안전성·신뢰성 평가' 시범 검증을 수행할 예정이다.
- '모두의 창업' 홍보하다 뚫렸다…5천명 아이디어 유출 조사 결과 모두의 창업 플랫폼 내 일부 API에 비공개 정보가 포함돼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암호화된 정보와 암호키를 분리해 관리해야 한다는 기본적인 보안 원칙이 지켜지지 않은 것이다.
- 넥슨, 게임 생태계 교란 '무관용'…핵 사용·정보 유출 강경 대응 그간 불법 프로그램 제작 및 유포자에 집중됐던 사법 대응의 범위를 일반 사용자까지 공식 확대하며 강력한 경각심을 환기했다.이와 함께 게임 내외의 보안 장치도 대폭 보완했다. 랭크전과 생존전의 매칭 풀 분리 정책을 적용해 비인가 프로그램 의심자와 일반 이용자를 격리하는 한편, 글로벌 보안 솔루션 '이지 안티치트(EAC)'와 자체 보안 솔루션 '넥슨 게임
- AI스페라, '인포시큐리티 유럽 2026' 참여...차세대 ASM 발표 강 대표는 AI 에이전트가 단순히 챗봇형 보안 도구가 아니라, 자연어 기반 요청을 바탕으로 자산 검색과 위협 분석, 조건 생성, 알람 등록, 워크플로우 자동화까지 수행하는 보안 운영 올해 행사에 참가한 한국 보안 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단독 부스를 차렸다.
- 데이원컴퍼니도 개인정보 유출…"규모 파악 중" '·'콜로소' 등을 운영하는 데이원컴퍼니에서 이름과 전화번호, 암호화된 비밀번호 등을 포함한 개인정보 유출사고가 발생했다.데이원컴퍼니는 11일 공지사항을 통해 “지난 8일 시스템 내 조사 결과 이름, 이메일 주소, 전화번호, 암호화된 비밀번호 등의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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