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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떠, 현실이 공포야"…BIFAN 쪼렙 '브레인 공화국'
카메라는 누군가가 보고 싶은 것을 담고, 보여주고 싶은 것만 편집한 결과물일 수 있다. Y3 : 두 번째로 나를 위해, 내 성공을 위해, 내 욕망을 위해 윤리적인 선을 넘을 수 있다? 없다? 나는 없다. 결국 그렇게 쌓은 업보빔, 다시 내가 맞더라.
www.nocutnews.co.kr ·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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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장원 "내가 내란 공범? 받아들이기 어렵다"
그런데 거기에 보면 가장 저희에게 불리하다고 생각되는 그 워딩들만 모아서 제가 보기에는 계속 질문하고 추궁했던 것 같습니다. ◆ 김익현> 그럼 가장 말단, 가장 말단이라고 이 실무관 회의, 그 실무관 회의의 주재자는 국장들입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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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식 '연임' 발언, 친명도 친청도 '대체 왜 그랬대?'"
저는 말도 안 되는 얘기라고 보고.
◆ 이서희> 제가 말하는 실수는 준비된 원고대로 하지 않았다, 그 실수를 말한 거고. 그래서 사실 결과가 좀 그러니까 현재의 판세를 볼 수 있는 수치는 되겠지만 아주 절대적으로 이게 끝까지 갈 것이다라고 보고 있지는 않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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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주 "1차 토론때 여유만만 정청래, 2차에선 조급했다"
동교동계가 내 힘으로는 노무현 갖고는 안 되겠어. 라는 그런 얘기들 다 기자들 사이에서는 알고 있는 얘기예요. 그래서 막내였던 김민석이 정몽준한테 갔던 건데.
www.nocutnews.co.kr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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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규 "보완수사권 폐지로 강경파 완승? 법안 그렇지 않아"
어쨌든 내 수사가 제대로 돼서 정의가 실현되고 그리고 내 그 피해가 회복됐으면 좋겠어.
◆ 정옥임> 그리고 신속하게. 의무적으로 보고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경찰의 수사 잘못을 찾아낼 수 있는가 그 제도가 있거든요
www.nocutnews.co.kr ·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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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렬 "동탄 규제는 두더지잡기, 풍선효과 속도만 올라가"
그래서 혼수 비용을 줄여서 양가, 결혼을 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혼자는 내 집 마련을 못하기 때문에 합쳐서 그 돈으로 가능한 범위 내에서 경기도나 인천부터 해서라도 내 집 마련하려는 제가 가장 안타깝게 생각하는 부분들은 내 집 마련을 해도 되고 안 해도 되거든요. 전세, 월세는 무조건 해야 되잖아요, 돈이 없기 때문에. 이분들이 갈 데가 없어요.
www.nocutnews.co.kr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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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유시민 '李 당무 개입'? 한 번도 개입한 적 없어"
그래서 또 삼성도 이제 조금 시범적으로 규모는 작지만 가장 빠르게 지금 완공하려고 하고 있고요. AI 데이터센터가 가장 빠르게 진행될 수 있는 곳이 어딘가가 세계 빅테크 업체들의 화두거든요.
www.nocutnews.co.kr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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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명청갈등? 납득할 수 없어, 근거 대보라"
그러면 이게 후보 등록 전날에서야 가장 중요한 어떤 전당대회 규칙이라든지 룰을 다시 손을 댄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면서 전준위에서 이런 라인이 나온 걸로 보고 있거든요.
www.nocutnews.co.kr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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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장동혁, 데칼코마니…강성 당원들이 지도부 결정하나"
◆ 하헌기> 저는 솔직히 말하면 좀 심드렁하게 보고 있는데.
◇ 박성태> 예, 드세요. 이러고요. ◇ 박성태> 답을 요구했는데 그냥 고개를 끄덕끄덕…
◆ 노영희> 우리를 보고 말할 필요가 없이.
www.nocutnews.co.kr ·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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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특검, 조성현·홍장원 집중? 수사 엇박자 이상해"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계속. 그러나 별다른 진전은 보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 장성철> 건수로 자신들의 성과를 입증하는 것이 가장 빠른, 정확한 것이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죠.
www.nocutnews.co.kr · 2026.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