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의 죠
영화《내일의 죠》는 다카모리 아사오(가지와라 잇키) 스토리, 지바 데쓰야 그림으로 복싱을 주제로 한 일본의 스포츠 만화이다. 한국어로는 《도전자 허리케인》이라는 해적판 만화가 있으며, 이후 《허리케인 죠》라는 제목으로 정식 발매되었으나 한국인 등장인물이 태국인으로 수정되는 등 원본을 그대로 옮겨오지는 못하였다. 1960년대 말에서 1970년대 초의 일본 만화를 대표하는 작품이다. 만화계 뿐 아니라 일본 사회 전반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전공투의 성전으로 취급되는 등, 소위 단카이 세대를 대표하는 작품이다.
- 장르
- 드라마, 스포츠
- 감독
- 소리 후미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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