칙칙이의 내일은 챔피언

영화

《칙칙이의 내일은 챔피언》(Tomorrow's Champion)는 한국에서 제작된 전유성 감독의 1991년 가족, 코미디 영화이다. 심형래 등이 주연으로 출연하였고 박문식 등이 제작에 참여하였는데 전유성이 해당 영화를 통해 개그맨 3호 영화감독이 됐으나 "말초적 재미"만을 추구했다는 혹평을 사 흥행 참패한 데다 인기가 떨어지는 등 대중의 외면과 비웃음을 샀으며 전유성은 해당 영화 이후 비디오용 어린이영화로 노선을 전향했다.

장르
가족, 코미디, 스포츠
감독
전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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