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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지선다 한계"·"학교 현실 외면"…수능 서논술형 두고 교육계 의견 엇갈려 교사단체 좋은교사운동과 시민단체 사교육걱정없는세상, 교육의봄은 오늘(18일)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수능과 내신에서 서·논술형 평가로의 단계적 전환을 국가교육발전계획에 명시적으로 담을
- ‘내신은 화학, 수능은 지구과학’… 성적 확보 유리한 과목으로 갈아타기 자연계열 수험생들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과 고등학교 내신에서 각각 선택하는 과학탐구 과목이 큰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관측된다.
- 자연계도 '확통' 택한다…미적분·기하 선택 첫 30%대 전망 이에 따라 대학들이 수능 성적만으로 자연계열 지원자의 심화수학 역량을 가려내기 어려워지면서 학교 내신에서 미적분Ⅱ·기하 등 심화수학 과목의 중요성이 커질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