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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제품도 모험 대신 리믹스…스테디셀러, MZ식 ‘내시피’ 입는다 익숙한 제품이 다시 팔리고 있다. 다만 예전 그대로가 아니다. 케이크에는 에스프레소 샷을 붓고, 발효유는 얼려 먹는다. 과자는 빙수처럼 차갑게 즐기고, 전통 음료는 슬러시가 된다. 식품·외식업계가 완전히 새로운 신제품 대신 이미 검증된 스테디셀러에 새로운 취식법과 계절감, 식감을 더한
- 투썸 '아박', 6월 매출 전년比 2.6배…'내시피' 트렌드 타고 인기 확산 투썸플레이스는 이 같은 성과의 배경으로 자신만의 레시피를 만들어 공유하는 '내시피(내+레시피)' 문화 확산과 페어링 소비 트렌드를 꼽았다.
- "2030 통했다"…투썸 '떠먹는 아박' 매출 2.6배 늘었다 자신만의 레시피를 만들어 공유하는 이른바 ‘내시피(내+레시피)’ 문화와 맞물리며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우유 말먹(아박+우유), 아박 샌드(아박+크래커) 등 다양한 조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