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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세가 무색한 ‘축구의 신’ 메시, 몽레알전서 4골1도움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가 불혹을 앞둔 나이에도 불구하고 무려 네 골을 터트리는 득점력을 과시했다.인터 마이애미는 30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22라운드 홈 경기에서 7-1 대승을 거뒀다.이날 승점 3을 추가한 인터 마이애미는 12승6무4패(승점 42)로 동부 콘퍼런스 2위를 기록했다.1위 내슈빌
- ‘MLS 주장’ 손흥민, 올스타전 선발 출격…뮐러는 벤치 대기 국가대표 주장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LAFC)이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올스타 주장으로 선발 출전해 골 사냥을 벌인다.2026 MLS 올스타전이 30일 오전 9시(한국 이후 손흥민이 두 번째다.손흥민의 왼쪽에는 줄리안 홀(뉴욕 레드불스)과 오른쪽에는 필립 싱커나헬(시카고)이 배치돼 스리톱을 구성한다.중원은 카를레스 힐(뉴잉글랜드), 하니 무크타르(내슈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