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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픔 고백했던 ‘히어로즈’ 배우 파네티어, 36세로 사망 미국 인기 드라마 ‘히어로즈’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할리우드 배우 헤이든 파네티어가 세상을 떠났다. 또 드라마 ‘내쉬빌’ 시리즈에선 줄리엣 반스 역으로 대중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는 평을 얻었다.
- 美 드라마 스타 헤이든 파네티어 별세… 향년 36세 [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미국 인기 드라마 ‘히어로즈’로 국내에도 얼굴을 알린 할리우드 배우 헤이든 파네티어가 세상을 떠났다. 이후 뮤지컬 드라마 ‘내쉬빌’, 영화 ‘리멤버 타이탄’, ‘레이징 헬렌’, ‘아이스 프린세스’, ‘스크림 4’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폭넓은 필모그래피를 쌓았다.특히 파네티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