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김포시의회, 김포FC 횡령사태에 “내부 통제 시스템 부재” 지적 김포시의회는 25일 김포시로부터 김포FC에서 발생한 80억원대 횡령 사태에 대한 감사 중간보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시의회 중간보고회에선 김포FC에 대한 시 자체 감사 중간결과와 횡령사태로 인한 구단 재정 상황, 횡령 금액에 대한 환수 계획 등이 다뤄졌다.
- 디캠프 이사회, 박영훈 대표 사표 수리...리더급 4인 임시 대행 체제 [지디넷코리아]내부 감사와 조직 갈등으로 논란을 빚었던 박영훈 디캠프(은행권청년창업재단) 대표가 임기를 약 8개월 남겨두고 퇴진한다. 대신 이사회는 이번 사태에 대한 감사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유사한 사태를 막기 위한 재발 방지 대책을 중점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 대표 "불편하다" 한마디에…그랜저 팔고 하이리무진 들여 아시아드CC는 건물 신축 용역의 제안서 평가위원회를 구성하면서 8명 중 7명을 내부 위원인 사외이사로 채운 것으로 조사됐다. 시 감사위는 아시아드CC에 기관경고를 내렸으며, 아시아드CC는 감사 결과를 수용하면서 별다른 의견을 내놓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