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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윤기 사건'으로 발등에 불…경찰, 쇄신책 실효성 도마 구체적으로 경찰의 사건 개입을 방지하는 제도도 마련돼 있다. 경찰은 2020년 담당 수사관에게 사건 진행 상황을 문의하거나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을 금지하는 사건문의 금지 제도를 도입했다. 2024년에는 배우 이선균 수사정보 유출 사건 이후 유출
- 수사감찰 대상 경찰 급증…장윤기 전에도 '증거인멸' 4건 이달 들어서야 감찰과 수사가 시작된 '장윤기 사건' 관련 경찰의 증거인멸 의혹까지 더하면, 수사감찰과 수사 전환 인원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은 "수사감찰이 증가하는 상황은 내부통제 시스텀이 무너지고 있다는 의미"라면서 "경찰의 대국민 신뢰도 제고를 위해 강력하고 실효성 있는 기강확립 대책이 필요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