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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상훈 “장동혁, 내로남불 끝판왕…한동훈 옷깃만 스쳐도 징계” 국민의힘 쇄신파 모임 ‘대안과 미래’ 소속 안상훈 의원은 26일 장동혁 대표를 향해 “내로남불(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아전인수 끝판왕”이라고 작심 비판했다.
- 장동혁, 李 당무개입 논란에 “차라리 ‘정청래 떨어뜨려라’라고 말하라” ‘남들은 안 되지만 내가 하면 괜찮다’”라며 내로남불(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행태라고 꼬집었다.장 대표는 “대통령도 당원이니 의견을 낼 수 있다?
- 장동혁, 李 당무개입 논란에 “차라리 ‘정청래 떨어뜨려라’ 하라” ‘남들은 안 되지만 내가 하면 괜찮다’”라며 내로남불(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행태라고 꼬집었다. 장 대표는 “대통령도 당원이니 의견을 낼 수 있다?
- 정부 규제 우회했다? 이 대통령 분당 집 매각 둘러싼 쟁점 7가지 특히 야당인 국민의힘에선 대놓고 '내로남불', '꼼수거래' 등의 용어를 써가며 비판하고 나섰다. 이 대통령은 지난 2월 '엑스'에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은 사실을 알리면서 "내가 이 집을 산게 1998년이고, 셋방살이를 전전하다 IMF 때 평생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산 집"이라고
- "2030 보수화? 청년지지 못 받은 민주당 책임회피" 최소한 과정이라도 공정했다면 내가 실패한 결과를 받아들이겠다는 거거든요. 그런데 과정마저 공정치 않다고 하니까 도저히 그걸 받아들일 수 없는 겁니다. ◆ 문성호> 그러니까 저도 짧게 결국에 이번에도 내로남불 문제가 있었다고 생각해요. 정원오 구청장이 본인의 주폭을 덮기 위해서 5. 18을 끌고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