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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친한계 의원들 징계? 그럼 난리가 날 것" 치킨 먹은 사람 안 먹은 사람 구별도 없이 나는 왜 그러면 먹었는데도 안 하냐. ◆ 서용주> 그렇게 하면 또 징계받을 사람 있어요. 거기에 한동훈 의원 들어왔는데. ◇ 박재홍> 좋아요 누른 사람. ◆ 장성철> 두 분?
- 김근식 "친윤 주류에서도 장동혁 용도 폐기 고민" 감사의 정원부터 시작해서 세운상가 재개발 막으려고 하는 그 무리수까지 분명히 서울 사람, 시민들의 영향 판단에 영향을 미쳤을 거예요. 다만 이제 장동혁 체제가 내년 8월까지잖아요. 내년 8월까지 시간이 있는 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