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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연결] 中왕이 방한…한중 외교장관 회담 개최 <발표자 : 조현 외교부 장관> "지난해 APEC 계기 시진핑 주석 한국 방문" "왕이 부장 5년 만에 한국 방문…뜻 깊어" "한중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 발전 의지 이해 " "양국 정상 상호 방문으로 한중 관계 전면 복원" "한중 양국 국민 민생 기여 위해 전면적 복원" "내년 한중 수교 35주년…고위급 교류 준비" "한중 관계 11월 APEC 통해
- 서·논술형 수능? 예정된 부작용이 훤히 보인다 먼저 국교위는 수능 전 과목을 '절대평가'로 바꾸고, '서·논술형을 도입'하는 장기적 개편안을 제시했고 올해 공론화를 거쳐 내년 3월 방향을 확정한다는 계획이다. 부풀리기를 막으라는 말의 뜻 점수가 위로 몰리는 것을 막겠다는 말은 지금 수준의 줄 세우기 능력을 유지하겠다는 말이다. 줄 세우기 능력이 유지되면 선발 경쟁의 강도도 그대로다.
- 김근식 "친윤 주류에서도 장동혁 용도 폐기 고민" 근데 들리는 얘기로는 그분들도 장동혁 대표 체제를 내년 8월까지, 임기 말까지 본인 임기까지 끌고 가는 건 좀 무리다 이런 판단을 하는 것 같아요. 다만 이제 장동혁 체제가 내년 8월까지잖아요. 내년 8월까지 시간이 있는 거 아닙니까?
- "장동혁, 본인 선거였으면 재선거 했을까?" 지금 위기만 넘기면 내년 8월까지 버틸 수 있다. 그러면 그 뒤에 내가 또 나가면 또 될 수 있다. 그러면 당권 쥐고 공천하고 그다음에 나 대권 나간다. 그러니까 의원들의 뜻 그런 거를 우리가 국민들이 알게끔 공개적으로 만드는 자리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 박성태> 박정훈 의원님은 친한계로 분류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