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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의료원장 취임 후 진료 '0건'…암 수술도 끊겼다 전임 원장 내과 전문의 김철수 전 원장(2016∼2018년... 진료했으며 수술 103건을 직접 집도한 것으로 파악됐다. 인천의료원의 암 수술 환자는 지난해와 올해(8월...
- "한국 방문후 하지마비"…美의사 걷게한 K-의술 [서울=뉴시스] 류난영 기자 = 지인 결혼식 참석차 한국을 방문한 미국인 의사가 하지 마비와 감각장애 증상을 보이는 초응급 상황에서 한국 의료진의 발 빠른 진단과 수술 덕분에 건강을 영씨는 내과 의사로 하와이 지역에서 보건소 진료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이번에 여행과 지인 결혼식 참석차 한국을 방문했다.
- 비수도권 건보수가 10% 올려… 지방의사 이탈 막는다 올해 12월부터 경기·인천의 의료취약지와 비수도권 병원의 수술 수가(건강보험이 병원에 주는 돈)가 기본 10% 인상된다. 내과, 가정의학과, 산부인과에서 10분 이상 심층 진료를 하면 진찰료를 2배 지급한다.
- 비수도권 수술 수가 최소 10% 인상…지역·필수의료에 3조6000억 지원 올해 12월부터 경기·인천의 의료취약지와 비수도권 병원의 수술 수가(건강보험이 병원에 주는 돈)가 기본 10% 인상된다. 내과, 가정의학과, 산부인과에서 10분 이상 심층 진료를 하면 진찰료를 2배 지급한다.
- 지역·필수의료에 연 3조6천억원 건강보험 투입 이와 함께 ▲종합병원의 심층진찰과 ▲내과, 가정의학과, 산부인과 일차의료 심층상담 시범사업을 신규 실시한다.이외에도 환자들이 더 나은 입원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비용 대비 수익이 12월 시행)한다.우선 종합병원 이상 의료기관에는 전체 수술·시술 행위 2700여개 중 60%에 해당하는 1600여개(심뇌혈관, 급성복증 등의 응급 관련 수술·시술과 암 등 중증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