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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학 "삶은 캠핑 아냐…폐 버스 발언이 불질러" 제가 3기 신도시 근처에 살아서 알아요. 이 정책을 쓰는 바람에 어마어마하게 사실은 집값이 오르고 그로 인해서 부동산 담보 대출이나 은행권의 부동산 관련 대출이 크게 오르는 또 그런 부작용도 있었거든요.
- 김학렬 "동탄 규제는 두더지잡기, 풍선효과 속도만 올라가" 그러니까 보통 이제 이렇게 기다려서 부동산 시세가 낮아지거나 내가 원하는 아파트가 나온 시기는 거의 없었고요. 이왕 사는 거 내가 샀을 때보다 팔 때 보통 10년 후에 팔거든요. 조금이라도 올라갈 수 있는 것들을 선택하는 게 부동산 공부 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