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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 호남 투자 비판에 "정책 악용해왔으니 그리 보이는 것" '반도체 투자가 왜 호남만이냐'며 입지 기준을 공개 촉구한데 대해서는 "조금 기다리시면 공식적으로 공개할 것"이라며 "너무 서두르지 마시라"고 당부했다. 내가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처럼 타인도 그럴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는 높은 수위의 표현을 사용해가며 여과 없는 비판에 나서기도 했다.
- 송영길 "정청래, 붕어 IQ인가? 했던 말 기억도 못해?" 큰 틀을 내가 말했습니다. 5개의 국정 목표가 있어요. 이 다섯 가지도 모르잖아요, 국정 목표 다섯 가지를. 정청래 후보한테 내가 물어봤더니 뭐 하면서 국민이 행복하고 정확히 개념이 정리가 안 돼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 김종혁 "국힘, 한동훈 필리버스터 넣어야…길게 안 할 것" 김기현 의원도 오고 의원들 여러 분 오시고 그랬는데 그런데 끝나고 나서 내가 필리버스터 어떻게 할 거냐고 그랬더니 저는 만약에 시켜주면 길게 안 한다. 그래서 당을 위해서 당의 목표 이거는 보완 수사권의 문제점들을 국민에게 알리는 것이다. 그러면 제일 잘할 수 있는 사람은 누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