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음주운전이 뭐 어때! 너는 이재명 안 찍었어? 당신 이재명 안 찍었어? 라고 되려 큰 소리치는 것이 큰 논란이 되었다. 포털 뉴스에 음주운전 사고나서 누가 죽었다 다쳤다 하면 댓글로 난리가 난다. 이래서 음주운전 사고 기사 댓글에 사람들이 난리를 치는 것에 내가 냉소하는 이유다. 음주운.......
- [로맨스는 별책부록] 1화 예고 "한 집에서 숨바꼭질하는 이종석과 이나영!" 차은호 : 강단이에게 내가 모르는 무슨 일인가가 벌어지고 있다! 무슨 예고가 이렇게 재밌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은단이♥ 너무 귀여워ㅜㅜㅜㅜ 대빵 큰 빨간 브라 시강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은호 너어?ㅋㅋㅋㅋ 로맨스는.......
-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마음을 다쳤을때 너무 답답해 말아요. 모든 일이 자기 원하는 대로 쉽게 되면 게을러지고 교만해지며, 노력하지 않게 되고 다른 사람 어려움도 모르게 됩니다. 어쩌면 지금 내가 겪는 어려움은 내 삶의 큰 가르침일지 모릅니다. 우리는 가끔 무소유라는 의미에 대해 생각하곤 하죠.
- 내가 당신 마음의 문을 두드려요 내가 당신의 마음의 문을 두드려요 윤 서 보잘것 없는 내가 마음속에 사랑을 담아서 당신 맘 속을 노크 합니다 너무 작은 소리여서 들리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큰 소리로 부를 수 없는 것은 가서 닿아 있는지 모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어쩌면 내 두드림을 못내 아는 척 안하실까봐 그게 두려워서 입니다 바람이 내는 소리처럼 지나던 소나기가 내는 소리처럼 아주 작은 소리로 내가
뉴스
- 한국인은 왜 잠을 못 잘까? 사회학자가 찾은 진짜 이유 객관적으로 비정규직이 많고 남자보다 인스타그램 이런 영향도 큰 것 같아요. ◇ 김찬호 전 너무 많아요. 옆에 많이 계세요. 그 덕분에 그래도 벗어난 거예요.
- 송영길 "정청래, 붕어 IQ인가? 했던 말 기억도 못해?" 큰 틀을 내가 말했습니다. 5개의 국정 목표가 있어요. 근데 이번 전당대회 때 갈등이 너무 크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전당대회에 누가 이기든지 각 지지층 간의 갈등이 너무 커서 봉합되기가 쉽지 않을 거다라고 얘기를 해요.
- 김유정 "저주와 악담 쏟아낸 유시민, 李 대통령 깔보는 것" 이건 그래서 이건 정말 너무 심했다. 내 말 안 들으면 당신 실패하는 정권이 될 거야. 당신 실패해. 그러면 그래? 나는 유시민 말을 들어야 되나? 이렇게 최면을 걸려고 하는 것 같아요.
-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그러니까 내가 뭘 잘못했지? 나는 이거 누구의 뜻과 의지를 읽고 내가 얘기한 건데 내가 이렇게 욕먹을 일인가? 그렇게 생각한 것이 아닌가. 잘못을 안 했다고 생각한 것 같아요. 그거 내가 왜 보고 있어야 해. 그런 생각이 들 것 같아서 택일이 잘못됐어. 오늘 너무 안 좋은 날 택일한 것 같아. 계산하고 한 거 아니잖아요.
- "유승민의 최종 목적지, 박근혜 만남일수도" 운영하다 보면 문제가 너무 많이 나올 거예요. 뒷감당 어떻게 하려고. 너무 폄하하시는 거 아닙니까? ◆ 김종혁> 우리는 진짜 있는데.
- 서용주 "1차 토론때 여유만만 정청래, 2차에선 조급했다" 왜냐하면 그때는 충청 부울경이 공개되기 전이고 그 결과가 나오기 전에는 이제 충청 가서 내가 한번 기선을 잡고 부울경에서 잡고 내가 이제 쭉 기선을 잡아서 이번 기회에 정청래가 어떤 ◆ 김종혁> 이거 또 너무 심한 것 같아요.
- 김종혁 "당대표 정적 제거용? 해방후 이런 윤리위 처음" ◆ 김유정> 장관 할 때 내가 너네 보니까 진짜 가관이더라. 너무 한 거 아니냐. ◆ 강전애> 장관 아니고 가관. ◆ 김유정> 그럴 것 같아요. 내가 돌아올 테니까 좌우로 정렬 이것도 한번 해야겠다. 내가 역기를 다시 들어야겠다. 원래 역도부 출신이잖아요.
- 김종혁 "'동교동계 귀염둥이' 김민석, 호남·광주 영향력 남아있어 ◆ 하헌기> 너무 쫄았었네? 이렇게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태도가 그렇게 큰 차이가 있는 건 모르겠더라고요.
- "김민석 겸공 출연, 한 발 빼고 싶은 김어준?" 그러면 김어준 씨 입장에서는 다음 넥스트 스텝에 내가 어떤 고지를 선점해야 계속 내가 이 영향력을 유지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을 때 조국혁신당과 민주당의 관계 설정을 아마 다음 그런데 와서 나와 가지고 내가 불리할 것 같으니까 이걸 뺀다, 이러면 명분이 없죠.
- 무소속 당선 박권현 "청도군수 각종 논란·의혹 부끄럽고 미안하다" 내가 베풀면 되고. 내가 가까이 다가가면 되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민심이라는 것은 정말 그 정확하게 선을 긋지 않으면. 반드시 민심은 통합이 된다. 이 시골 정서상 너는 너 혼자 많이 너무 많이 해 먹는 거 아닌가. 라는 그런 말씀을 간혹 듣고는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