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엄마 (인순이) 말도 못 한 나였습니다 바보라서 다른 날이 많을 것 같아 사랑한다 말을 미룬 나라서 엄마 나를 너무 사랑한 사람 엄마 내가 해준 게 없는 사람 그 사랑 안에서 너무 행복한 걸 몰라서 너무 사랑한 사람 엄마 내가 해준 게 없는 사람 그 사랑 안에서 너무 행복한 걸 몰라서.......
- 내가 그림 관련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 내가 그림 관련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 그림을 연결하는데 도움이 되는 일이 해보고 싶어졌다. , 그림을 보고 느끼는 일상이었는데, 너무 가까워서 스스로는 깨달음이 늦었다.
- 나의 프레셔스 모먼트 인형 내가 아파 다음으로 미루었다... 너무 아쉽다...ㅠㅜ 너무나 사랑하는 조카 유진이... 벌써 대학교 2학년이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프레셔스 모먼트 인형 "항상 내 곁에... 내 곁에 있어 줘... 항상~
- 홍대 레드코인노래연습장 서비스 대박! 너무 열심히 살았는지 내가 블로그를 못따라가고있음.... 7월은 비가 참 많이 오는 달인것같다 니가 나를 찾아와줘 난 멀리 안가.. 맥주 테라 말고 테라커피를 마시자! 매일 먹어도 안질리는 사람 내 곁에 있음 우지커피는 사랑이잖아... 안마실수가 없잖아... 누가 절약하려면 다이소 출입금지 랬는데 이미 가버림 생활용품을 2만원어치 구매해버림..
- 한남자 - 김종국 사랑한 한 남자가 있어 사랑해 말도 못하는 니 곁에 손 내밀면 꼭 닿을거리에 자신보다 아끼는 널 가진 내가 있어 너를 웃게 하는 일 오직 그것만 생각하고 언제 어디서나 너를 바라보고 널 그리워 하고 니 걱정만 하는 한 남자가 있어 널 너무 사랑한 한 남자가 있어 사랑해 말도 못하는 니 곁에 손 내밀면 꼭 닿을 거리에 자신보다 아끼는 널 가진 내가 있어 천번쯤
- 그래도 그대는 나의 영원한 사랑이야 - 김민종 가고 싶은데 내가 살아가야 하는 이유가 그렇게 떠난 그댈 그리워하며 나를 잃어가는 건가요 사랑하는 그대여 나를 두고 왜 떠났나요 사랑하는 나의 그대여 이젠 그대를 잊고 싶어 너무 힘들어 또 다른 사랑을 만나서 나를 찾고 싶은데 잊을 수가 없어요 나의 그대여 떠나가고 있나요 알 수 없는 그 곳에 내 몸이 말을 듣지 않아요 그대 곁에 가고 싶은데 내가 살아가야
- 세상에 당연한 것은 없다 | 그 당연함에 익숙해지지 말고 감사하며 살자☕ 우리는 이런 평범한 일상을 너무 쉽게 " 당연한 것 " 이라 생각하며 살아갑니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는 것도, 누군가 내 이름을 불러.......
- 20260811 한 자리를 지킨다는 것 참 많은 울림이 있는 영화인데, 또 너무 잘 기록하고 싶어서 새벽에 자꾸 도망갔다. 딴짓 엄청하다 정리한 영화후기. 영화 보는 내내 자꾸 나랑 겹쳐 봤다. 곁에 있던 사람들이었다. 남자들이 주도권을 다 가진 시대에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할 뿐"이라던 페넬로페. 전쟁의 한복판에 있으면서도 "나 때문에 미.......
- "나이 들어도 무조건 됩니다" 서울대 교수가 직접 알려주는 두뇌를 깨우는 공부법 2가지 내가 어떤 경험을 쌓아가느냐에 따라 끊임없이 다시 만들어집니다. 반대로 생각을 넓히는 경험이 사라지는 순간, 사고는 조금씩 제한되고 좁은 자리에 갇히기 시작합니다. 요즘 내가 새로운 세계를 너무 적게 만나고 있다는 조용한 알림 말입니다. 익숙한 주제 곁에 낯.......
- 그 어느 날보다 축복과 낭만이 가득할 생일날이 기다리고 있어. 나에게 있어선 더 특별한 이번 생일 드디어 내가 만 30세가 되는 찬란하게 빛날 내 생일날. 나 자신아.. 30년 동안 살아오느라 고생했고. 내 곁을 함께 지켜주고 내 감수성을 알아줘서~ 나이를 먹어가지만 건강하고 내 곁에 남아있어서 아직 날 향해 빛나고 있어서, 너무 감사하잖아. 다들 사랑해! 앞으로도 잘 부탁해!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