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송영길 "정청래, 李 스토커…李 외친다고 명청대전 없어져?"
여기에서 이전에 당대표를 한 번 했지만 당이 위기이기 때문에 내가 또 해야 되겠다, 나선 분입니다. 내가 그거 사과하러 다니다가 내가 발목 인대가 끊어져서 정말 휠체어 타고 다녔는데, 미안하다는 전화 한 통화 못 받았습니다. 그렇게 했던 분이 그게 자랑입니까?
www.nocutnews.co.kr · 2026.07.14
-
"'저주의 언어' 반성하란 최민희? 정치인은 삐지는 것 아냐"
◆ 김준일> 저는 저주를 한 건 아니고요. 저는 아시겠지만 비판을 한 겁니다. 카메라 카틀막 하는데 그거를 어떻게 비판을 안 하겠어요? 내가 선거는 졌지만 내가 주장한 바는 다 옳았고 내가 이겼다, 이렇게 얘기를 하면 이거를 당원들이, 특히 김민석 후보 지지했던 분들이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www.nocutnews.co.kr · 2026.08.19
-
우상호 "유시민 '李 당무 개입'? 한 번도 개입한 적 없어"
한 10분도 쉴 시간이 없네요.
◇ 박성태> 저희한테 한 20분 정도 짬을 내 주시길 바랍니다. 지난번에 제 기억으로 아마 6월 1일쯤으로 생각이 나는데요.
◆ 우상호> 그러니까 제가 볼 때는 내가 더 이재명 대통령하고 친하다, 내가 더 잘 도와줄 수 있다, 뭐 이렇게 얘기하는 것들은 괜찮은데.
www.nocutnews.co.kr · 2026.07.16
-
"정청래 대선 불출마? 팀 김어준만 눈이 대선에"
근데 받아온 돈이 정확하게 기억이 안 나는데 한 500만 원인가 그래요. 그러면 정청래 대표의 그동안의 주장은 내가 굉장히 자기 정치를 안 해 왔다. 그리고 공평무사하게 했고 인사도 내가 탕평책을 쓰고 골고루 썼다 이렇게 한 거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7.14
-
"정청래, 90도 인사만 잘하면 친명인가?"
가장 근본 원인은 민생이 어려워요. 지금 고환율, 고물가부터 국민들이 죽을 지경이에요. 주가 올라도 혜택 보는 사람 얼마 안 됩니다.
◇ 박재홍> 코스피 9천인데. 그 조국 대표 덕에 얼마나 이번에 기분이 나쁘겠어요. 조국 한 자리는 줘야 된다 했잖아요. 근데 김용남 공천해가지고 이게 뭐냐고 유의동 만들었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6.18
-
정구승 "유시민, 논리와 근거 없는 뇌피셜과 악담"
그럼 이렇게 한 사람 대표적인 정치인이 누구냐? 문재인 대통령이에요. 그러니까 이게 왜 그랬냐면 예전에 조국 박해 전례가 있어서 그렇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16
-
"문제는 장동혁, 자신이 문익점인줄 알아"
◆ 이상민> 내가 일찍이 내가 얘기를 했어요. 한동훈이가 된다고. 국민의힘은 결국은 내가 도와줘도 내 건강만 해치는 꼴이기 때문에 내가 말하기 귀찮다고 봐요.
◆ 배종찬> 오세훈 후보는 당선되기 힘들다고 하셨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6.09
-
"유시민에게 李는 굴러들어온 돌, 불쾌감 표한 것"
호남 메가 프로젝트 관련해서 야당의 쏟아낸 공격에 대한 반응이다, 이렇게 한 것이고요. 지금 보면 문재인 대통령이 모든 고통의 원천이라고 하는 사람을 인사혁신처장으로 쓰고, 조국 대표 그러니까 조국 저격수인 김영남을 공천하고, 문재인 대통령을 정말 크게 저격했었던 이언주를
www.nocutnews.co.kr · 2026.06.29
-
"장동혁, 본인 선거였으면 재선거 했을까?"
조국 대표를 지지하는 사람들을 모욕하는 건가요? 그런데 국회의장이 아직 최종 컨펌을 안 한 것 같고.
www.nocutnews.co.kr · 20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