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2026. 6. 1 ~ 6. 10 이번엔 애들이랑 같이 만들어 먹었더니 더 맛있단다 ㅋㅋㅋ 주기적으로 (내가아닌 여보가) 먹어야하는 신천할매떡볶이 급 만남 드디어 넷이 노는구나 !
- 2026.5.5(화) 감사일기 #2394 탁구실력이 늘었다는 느낌이 내가아닌 다른이들에게서 들려온다. 내 탁구 실력이 많이늘었다.
- 삶에대한 뭔가 고찰......... 멘헤라집착여자친구 ㅇㅉ 뭔가 머리가 상당히 복잡했는데 누우니까 좀나음 엄청난 생각과 텍스트가 머리속애 휙휙 지나갓는대 잠도 이제 슬슬 오고 ,, 누우니까 편하네 나는 사실 유니콘 처녀충이라서 내가아닌
- ‘나다’의 초보엄마 (사실 엄마라는 단어자체도 아직은 어색하지만) 참 여러가지 복합적인 감정과 기복과 호르몬의 난리로 내가아닌 다른 나인것 같지만, 여러 예비엄마들과 공유 또는 나의 미래 아가에게 남기는
- 차단이 설정된곳에서 로그인이 시도되었습니다 내가아닌 사람의 로그인 알람이 떠서 보니 러시아 그후 다시 로그인이 되었다는 알람에 개소름 결국 비번변경
- 그들이 사는세상 그때의 내가아닌 지금의 내가 달라져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 요즘엔 모바일 방치형게임이 정말 많은데 방치형게임이 그나마 좀 더 선호되는건 다른작업을 하면서 혹은 바쁠때 내가 굳이 신경써서 플레이하지 않아도 게임이 돌아가고 그걸 구경하는맛이 있는거죠 대신 오래 하진 않아요 어차피 내가아닌
- 명언/배경화면/글귀/이미지다운/소설/첫눈/애인의애인에게 1월에 내리는 눈을 첫눈이라 말하는 여자와 11월의 눈을 첫눈이라 기억하는 남자가 만나 기적처럼 연애를 한다해도 내가아닌 '우리'라는 정체성을 만들긴 힘들었던 거야. -소설중에서
- 그런건 싫은건데 좋아하는거로 오해를하고 끊임없이 계속된다면 그것만큼 어이없는일도 없을듯하다 어느샌가부터 내가아닌 누군가를 위해 살게된다고 생각을 해보니까 무조건 그런 일이 없도록 만들어야겠다고 느껴지더라고
- 대구탈모치료병원 예전으로 환자들 대다수가 그러한 상황을 숨기고 가리고자 하기 때문에 정확한 시기에 이를 고치지 못해 점점 가속화되는 모발탈락을 보면서도 방치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현대 사회 내가아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