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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용주 "1차 토론때 여유만만 정청래, 2차에선 조급했다" 그리고 주식이라는 게 지금 무슨 2500 하던 게 9000 몇백까지 올라갔고 전 세계에서 지금 블룸버그니 뭐니 외신들도 다 지금 한국 증시 이게 정상이야? 저 당도 저렇게 저런 거 계속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약간 안쓰러운 생각도 들고요. 민주당이 수준 높은 토론을 해야 국민의힘도 자각하고 각성하고 높아집니다.
- "서울 40도 폭염, 2050년까지 감내해야" 지난해 기상청이 발간한 한국 기후위기 평가보고서에 참여하신 김백민 부경대 환경대기과학과 교수가 스튜디오에 나왔습니다. 안녕하세요. ◆ 김백민> 안녕하세요. ◆ 김백민> 네, 넘어오면 기압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내려오면 기압이 올라가잖아요. 그 기압이 올라가면 공기가 압축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