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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해군, 유자·미니단호박 통합 브랜드 출시…전국 시장 공략 본격화 [남해=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남해군 대표 특산물인 유자와 미니단호박이 새 이름과 브랜드(BI)를 달고 전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 남해 섬 유자 팜플렛[사진=남해군]2026.06.18 이번 사업은 지난 2월부터 남해유자연구회와 남해 미니단호박연합회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상...
- 블루사이렌, 남해군민 52명과 '가플지우' 해안 정화 활동 성공적으로 마쳐 - 송정 솔바람해수욕장서 톤백 3개 분량 해양 쓰레기 수거- 개장 앞두고 환경 개선에 큰 도움사단법인 해양복원환경단체 블루사이렌이 지난 28일 경남 남해군 송정 솔바람해수욕장에서 남해군민들과 블루사이렌은 가플지우의 수행단체로서 매달 전국 해양 도시를 찾아 정화 활동을 펼치는 '이 달의 바다' 프로젝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어린이부터 장년층까지, 52명의 자발적 참여 이어져'이달의
- '바다 구한 60분'…통영서 292명 다이버 '세계 기록' 썼다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다이버 292명은 동시에 통영 바다로 뛰어들어 60분간 수중 쓰레기를 수거했다. 캠페인인 '어스 아워(Earth Hour)'에서 영감을 얻어 기획된 '다이브 아워'는 경상남도 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통영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2024년 남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