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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 그만 벌겠다” 여에스더 충격 왜?… “고인 모독” 홍혜걸 ‘암살... “회사 인터넷 악플로 도배” 여에스더 호소 홍혜걸 “논란 글 안 쓸 것…좌우 아닌 중도” 가정의학과 전문의 겸 사업가 여에스더(61)가 최근 역사 왜곡 논란을 빚고 있는 영화 ‘암살자 (들)’과 관련한 남편 홍혜걸(59)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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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무슨 말 했길래…서경석 “아주 크게 될 친구” 감탄
기자] 방송인 서경석이 가수 이찬원의 한마디에 감탄하며 “아주 크게 될 친구”라고 칭찬한다.6일 오전 10시 40분 방송되는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은 새 학기를 맞아 역사 서경석과 곽범 등이 출연해 역사 속 미스터리를 풀어본다.이날 출연진은 MC 이찬원의 고향인 대구를 배경으로 현풍 곽씨 집성촌에서 발견된 미라와 100통이 넘는 한글 편지에 얽힌 이야기를
- 아흔셋의 강순희가 보내는 위로와 러브레터 그리고 강순희의 남편 우홍선은 8명의 사형수 중 한 명이었다. 책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는 고 우홍선의 아내 강순희가 말하고 작가 유시민이 듣고 정리한 책이다. 책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는 '사람 강순희'의 인생을 통해 전쟁과 분단의 역사, 뼈아픈 현대사와 민주화의 역사의 흐름을 자연스레 짚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