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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년 절친이 내 딸 엄마 행세"...SNS 사진으로 '디지털 납치' 충격 [화면출처: New York Post(뉴욕포스트)]피해자 레인이 남편 숀과 두 자녀와 함께 딸의 첫 돌(첫 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찍은 사진.피해자 레인이 남편 숀과 두 자녀와 함께 딸의 첫 돌(첫 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찍은 사진.
- “대학 졸업 후에도 4~5년 뒷바라지 했는데…전문직 합격 후 돌변한 딸” 하지만 A씨는 “이후 어버이날, 제 생일, 남편 생일 때 집에 내려오지 않고 딱 10만원만 보내고 명절때만 하루 집에 내려온다”며 서운함을 드러냈다.이에 A씨는 딸에게 “엄마가 얼마나 고생했는지 모르냐” “생일 때도 안 와보고 너무 하지 않냐”고 말했지만 딸은 “요즘 그렇게 뒷바라지 안해주는 집이 어딨냐”
- 'YMCA' 부른 빌리지 피플 보컬 빅터 윌리스 사망…향년 74세 고인의 아내는 "깊은 슬픔 속에서 남편 빅터 윌리스의 죽음을 알린다. 당시 고인은 "우리가 'YMCA'를 작곡했을 땐, 이 노래가 세계에서 상징적인 노래 중 하나가 되어 거의 모든 결혼식과 생일 파티, 스포츠 경기 등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게 되리라고는
- 주부 경력 37년 만에 만들어본 특별 메뉴 생일 도시락을 만들어 남편 화물차를 타고 다니며 같이 시간도 보내고 밥도 챙겨주는 나름대로 야심에 찬 계획을 세웠다. "너무 바쁘니까 따라오면 신경 쓰여.
- 장흥·심천 생태공원 황토동굴땅집을 아시나요? 남편 생일 뒷날인 6월 19일 장흥에 있는 토굴 펜선을 예약했다며 간단하게 옷가지만 챙기라 하였다. "토굴? 땅을 파서 만든 집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