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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하이 놀기 좋다는 말, 안가고 배겨요? 1일차 상하이 놀기 좋다는 말, 안가고 배겨요? 애랑 남편 두고 나 혼자 가는 여행이지만 언제나 김태연과 함께 하고 있다는 기분 들게끔 비행기에서 김태연 노래를 들으며 감ㅋㅋㅋㅋㅋ 다른 김태연이지만 암튼 김태연이 맞다 tmi.
- 오늘의 잔상들 ㅇ 남편 회사얘기는 말 조심 해야하는데 나는 생각이 짧아버려서 그걸 또 내 상사에게 얘기햇네.. 상사는 또 그걸 남편회사 다른 계열사 사람에게 말했네.. 왜그럴까.
- 채식주의자 채식주의자 몽고반점 나무 불꽃 새로 쓴 작가의 말 작가의 말 수록작품 발표지면 나는 목차 중 새로 쓴 작가의 말 대신에 해설이 있는 옛날본을 읽었다. 3번에 걸쳐 완성된 소설은 내가 한강 작가의 다른 소설처럼 이 책도 한번에 읽어 내려갈 수 없는 무거운 주제였지만, 주인공 영혜의 이야기는 꿈 이야기로만 표현되고 남편, 형부, 언니의 관점에서 3개의 파트로 나뉘어
- [강서구 신호동] 맛 이며,분위기며 너무 다 좋은 #커피를 사랑하는 나 싶어서 남편 말 듣고 바로 그담날 주말에 가봤다! 입구 간판은 진짜 그냥 그냥 카페 같은데, 안에 들어가면 매장이며 커피며 전혀 다른 분위기와 퀄리티의 카페가 나온다 ㅎㅎ 나 이런 반전 매력 많이 사랑하오 ❤️ 아니 이 카페에 흥미를
- [2024 신혼여행] 포르투 숙소 호텔 추천/위치/예약 후기 쓰니네는 3월 말, 선선한 날씨에 포르투를 다녀왔당! 호텔 내부 요기는 로비 웰컴드링크 먹으며 남편 체크인 기다리기 방 가는 길 창밖 풍경 ✨ 웰컴 선물 ㅎㅎ (그린 와인) 다른 사진을 찾아보는데 이렇게 후기 쓸 줄 모르고 사진을 너무
- 말을 아껴 방귀를 뀝니다^^ 안녕하세요^^ 주인장 남편 이선생 입니다. 얼마전 교보문고에서 진행하는 작가와의 만남 팬 사인회를 아내와 딸이 다녀왔습니다. 그래서 " 침묵은 금" 이라는 말이 있지요^^ 또 다른 속담으로 ".......
- 한가해진 추석 연휴 죄인 같고 혼자 다른 나라 사람 같고 다들 시장 간다고 하는데 "이렇게 한가해도 되나?" 하는 불안한 감도 들어요. 그래도 밖으로 다시 하자는 말 못 하고 연휴 동안 조용히 남편 하자는 데로 따라다니기로 했습니다. 연휴 시작하는 날 파크골프장으로 달렸다.
- 사람을 움직이는 것은 마음이다! 충고하지 말자! 모두 쓸데없다 마음이 가지 않을 때 하는 일방적 합의와 말 등등등 듣기 싫은 잔소리일 뿐 그래서 합의 없이 그냥 인정해 주어야 한다 다른 의견을 듣고 그렇구나~하고 받아주는 것!! 무슨 말 한들 스스로 변하고 싶지 않으면 그렇게 살 것인데 뭐 하려고!! 남편 자식 친구 동료 그들의 말을 듣고 틀리다 가 아니라 다르구나~ 하면서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자!
- 돼지년썰1 남편이 애보는걸 싫어하고 밥을 챙겨줘야 해서 쉬어야 한다도 조온나 당당하게 쉼 ㅋㅋㅋㅋㅋㅋ (이런거 이야기하면 여적여네, 육아를 니가 뭘 아네 이러는데 ㅋㅋㅋ난 얘 왜 싫냐면 지 남편 자랑함 ㅋㅋㅋ1도 안부러운데 자랑함 ㅋㅋㅋ 술담배 왜 안 끓냐니까 "내가 다른 여자를 만나는 것도 이닌데 이런 취미도 못하냐" 이런 말하는 남편이 뭐가 부러웤ㅋㅋ 저 말 한마디에
- 남녀 간의 차이를 재밌게 알아보는 시간 . ^^;; 다음은 남자들이 가장 무서워 한다는 그 말!! "오빤 내가 왜 화났는지 몰라?" .^^;; 다음은 생일로 알아보는 미래 남편 닮은꼴이에요. 재미로 한번 알아보시죠.
![[속터뷰 EP.82] 9살 연하 남편의 말이 대못처럼 박히는 아내의 속사연 I 애로부부(Doomed Marriage) I 매주 토요일 밤 11시](https://i.ytimg.com/vi/OLExGcVyt10/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