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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 모음 2380. 「해일」 해일에 관한 시 차례 해일 / 반칠환 해일 / 남진우 해일 / 고진하 해일 / 나희덕 해일 / 반칠환 폭풍만이 아니라 물고기들이 울어서 넘치는 것이다 발목이 젖는 게 두려운 사람들아 세상의 눈물 콧물 다 훔쳐주던 억척어멈도 한 번쯤 제 슬픔에 겨워 넘치는 것이다 뭇 생명들이 처음 태어난 곳도 저 눈물 속이었다 - 반칠환,『웃음의 힘』(지혜, 2023) 해일 / 남진우
- 시 모음 2332. 「별똥별」 별똥별에 관한 시 차례 별똥별 / 복효근 별똥별 / 강은교 별똥별 / 정호승 별똥별 / 이문재 별똥별 / 남진우 별똥별 / 최승호 별똥별 / 맹문재 별똥별과 소원 / 이원규 첫 몽정 감나무 / 손택수 (링크) 별에 관한 시 [1] [2] 별똥별 / 복효근 생生과 사死를 한 줄기 빛으로 요약해버리는 어느 별의 자서전 - 복효근,『꽃 아닌 것 없다』(천년의시작, 2017
- 그 옛날 난 타오르는 책을 읽었네 남진우 시인의 시 을 읽어보자.
- 저녁빛 속절없이.... 7월의 마지막주 주말을 여여하게 보내시길 바라며 「남진우 시인의 시 `저녁빛`」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