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PSMA PET이 준 선물, 환자에게 희망을 의료진에게 박수를 57세 남자 2016년 꼭 10년전에 전립선암으로 수술을 받았다. 당시 글리슨 등급은 4단계 고위험군 다음 해 방사선치료를 받았다. 바로 PSMA PET CT다. 이후 간헐적 호르몬치료라는 불안한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되었다. 작년 7월 찍은 PSMA PET CT.
- "폐암환자 84%, 흡연 경험있다" 폐암의 관련성을 연구한 결과, 74.6%에 해당하는 356명(남자 335명, 여자 21명)이 직접흡연자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또한 간접흡연자는 9.6%인 46명(남자 2명, 여자 44명)으로 나타났다. 16일 병원에 따르면 직·간접 흡연 경험이 전혀 없는 환자는 15.7%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