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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혁 부진으로 속 타는 육상계…우상혁은 AG서 달라진 모습 보일 수 있을까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남자 높이뛰기 우상혁(30·용인시청)이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부진서 헤어 나오지 못하자 육상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우상혁은 올해 6차례
- ‘메시 부상 복귀 후 득점’ 아르헨, 월드컵 전 최종 친선전 완승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가 부상에서 복귀해 골까지 넣으며 아르헨티나 남자 축구 대표팀을 승리로 이끌었다.아르헨티나는 10일(한국 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오번의 조던 헤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이슬란드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전 마지막 평가전에서 3-0 완승을 거뒀다.지난 7일 온두라스전까지 2-0으로 승리했던 아르헨티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