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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평에 기댄 25명…갈 곳 없는 이들의 '네팔쉘터' 외면받는 인권… 외국인 노동자엔 없는 '법적 울타리' ⑥15평에 기댄 25명…갈 곳 없는 이들의 '네팔쉘터' (계속) CBS노컷뉴스는 전북 전주 시외버스터미널 인근의 한 네팔 식당 림부 라잔 씨는 재료들을 꺼내 보이며 "서울에서 네팔 식재료들을 공수해와 요리에 사용한다"며 "네팔 쌀은 비싸서 한국 쌀로 사용하고, 나머지는 전부 네팔 식재료로 네팔 이주노동자에게
- 용산서 명함 돌렸던 젠슨 황 "가죽재킷 입는 이유는…" 젠슨 황 CEO는 "엔비디아와 한국 기술 산업은 같은 궤적을 그리며 성장했다"며 "e-스포츠나 비디오 게임 그리고 페이커 등과 같은 한국 게이머가 없었으면 엔비디아도 신드롬을 일으키지 이후 100여 명이 생활하는 남자 기숙사에서 화장실 청소를 하며 학업을 이어갔고, 1993년 프랜차이즈 식당에서 설거지하면서 남는 식당 공간에 두 명의 동료와 함께 엔비디아를 설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