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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도 실력인가요…하늘에 쓴 낙서 "나 지루해"
서울 강북경찰서에 따르면 그제 밤 10시 33분쯤,
남자
고등학생 3명이 출입이 통제된 강북구 우이천으로 성큼성큼 걸어 들어갔는데요. [앵커] 정말
큰일
날 뻔했습니다. 마지막 소식은요? [기자] 네, 하늘에 낙서를 한 비행기 조종사 이야기입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