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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빙판 잠시 떠나 카메라 앞으로…차준환, 17년 만에 드라마 연기 대한민국 남자 피겨스케이팅의 역사를 써온 그는 약 17년 만에 드라마로 돌아와 시트콤 주연을 맡는다. 빙판 위에서 찬란한 순간을 장식했던 차준환이 카메라 앞에선 어떤 연기를 선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 선수 활동 중단 선언 이틀 만에… 시트콤 ‘궁전랜드’로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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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가 TIFГAΝY?…US 오픈 시상식 황당 실수
트로피 제작사 ‘티파니앤코’ 이름을 잘못 썼기 때문이다.로마자로 ‘TIFFANY & CO.’라고 써야 하는데 두 번째 ‘F’와 ‘N’ 글자 일부가 지워졌다.그것도 하필 TV 중계 카메라 등이 향하는 정면만 문제였다.전 세계에서 시상식을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후원사 이름이 엉뚱하게 나간 것이다.한 누리꾼은 “내일 남자 단식 시상식 때는 USTA가 티파니앤코 이름을
- 남자화장실 불법촬영 시도…서울과기대 남학생 송치 지난 6월 서울 노원구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남자 화장실에서 불법 촬영을 시도한 것으로 조사된 20대 재학생이 검찰에 넘겨졌다.1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노원경찰서는 지난 12일 성폭력처벌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를 받는 서울과기대 재학생 20대 남성 A씨를 송치했다.A씨는 지난 6월 서울과기대 건물 내 남자 화장실에서 다른 남학생을 불법 촬영하려 시도한 혐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