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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 조건 안 본다더니 연봉 1억이 기본?"…결정사 대표의 뼈 때리는 일침 [서울=뉴시스]허준희 인턴 기자 = 결혼 상대의 연봉으로 1억원을 기대하는 분위기가 형성된 가운데, 고액 연봉에 이르기까지 감당해야 하는 업무 부담과 연봉 5000만원을 둘러싼 현실을 짚은 전문가의 설명이 나왔다. 최근 구독자 43만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한방언니'에는 '연봉 1억인
- 정답 없는 인생, 기꺼이 오답을 껴안을 용기 선택의 기로에 선 뼈아픈 현실 스물다섯 살 안진진은 완벽한 대조를 이루는 두 남자, 낭만적인 김장우와 현실적인 나영규 사이에서 방황한다. 폭력적인 남편과 비행을 일삼는 아들이라는 끔찍한 조건 속에서도 어머니는 매일매일 살아남아야 한다는 억척스러운 생명력을 뿜어낸다. 전체 내용보기
- ‘63세’ 황신혜, 과감 수영복으로 뽐낸 완벽 볼륨 몸매…딸 이진이와 함께 ‘기쁜 우리 젊은 날’ ‘산부인과’ 등 영화와 ‘첫사랑’ ‘애정의 조건’ ‘야망의 세월’ ‘애인’ ‘신데렐라’ ‘위기의 남자’ ‘오! 삼광빌라!’
- 결정사 여성회원이 원하는 남성 외모는…“두부상” 두부상은 두부처럼 희고 깨끗한 느낌의 얼굴형을 뜻하는데 남자 연예인으로는 최우식, 장동윤, 피오 등이 있다. 큰 키를 주요 조건으로 내세우는 여성 회원도 증가했다. 큰 키에 청순한 자연 미인형을 원하는 경향이 강해졌다.눈여겨보는 조건 자체도 달라졌다. 남성은 외모를 우선시했지만 요즘은 능력, 직업을 함께 고려하는 가입자가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