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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대회 첫 출전' 북한, 개회식 기수에 복싱 황효순·탁구 우태룡[나고야AG] 게임스허브에 따르면 북한 선수단의 남자 기수는 우태룡, 여자 기수는 황효순이 맡는다. 황효순은 북한이 기대하는 메달리스트다. 한국 선수단은 영어 알파벳 순서에 따라 전체 46개국 중 16번째로 입장하며, 탁구 신유빈, 조정 김동용이 기수를 맡는
- KB손해보험 임지우, 제2의 배구 인생 남자 프로배구 KB손해보험의 아포짓 스파이커였던 임지우가 코트 대신 프런트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임 매니저는 "선수들이 훈련과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분석 업무를 함께 배우며 코칭스태프를 보좌하고, 영어 공부를 병행해 외국인 선수들과의 소통 창구
- "혐오에 동참 안 하면 이상한 사람처럼..." 교사들이 말하는 요즘 학교 지리·사회를 가르치는 6년 차 교사 옌, 강원 공립형 대안 고교의 9년 차 국어 교사 중기, 세종의 중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는 12년 차 교사 우리, 경기도 소재 중학교 4년 차 영어 옌: "저는 첫 교직을 남자 중학교에서 시작했는데요. 남중에서 1년 근무하다가 그만두고 사립 여고로 임용시험을 쳐서 지금까지 근무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