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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배구 윤경,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OK저축은행 지명
프로배구 남자 신인 드래프트에서 아웃사이드 히터 윤경(인하대)이 전체 1순위로 OK저축은행의 유니폼을 입었다.윤경은 28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 2025~2026 한국배구연맹 (KOVO)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순위 지명권을 얻은 OK저축은행으로부터 가장 먼저 호명됐다.윤경은 2023년 19세 이하(U-19) 세계청소년선수권에서 이우진과 함께 동메달
- OK저축은행, 남자배구 신인 드래프트 1순위로 윤경 지명(종합)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프로배구 남자 신인 드래프트에서 아웃사이드 히터 윤경(인하대)이 전체 1순위로 OK저축은행의 유니폼을 입었다. 윤경은 28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 2025~2026 한국배구연맹(KOVO)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순위 지명권을 얻은 OK저축은행으로부터 가장 먼저 호명됐다.
- 남자배구 윤경,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OK저축은행 지명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프로배구 남자 신인 드래프트에서 아웃사이드 히터 윤경(인하대)이 전체 1순위로 OK저축은행의 유니폼을 입었다. 윤경은 28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 2025~2026 한국배구연맹(KOVO)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순위 지명권을 얻은 OK저축은행으로부터 가장 먼저 호명됐다.
- 끝까지 지킨 한국 육상 남자 400m 계주 동메달 한국 남자 육상이 실격 위기와 순위 번복이라는 우여곡절 끝에 값진 동메달을 획득했다. 서민준, 나마디 조엘진, 이재성,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가 이어 달린 한국은 28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육상 남자 400m 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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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하이라이트] 한국 우슈 첫 메달은 안현기… 태극권-태극검서 동메달
태극권과 태극검에서 고르게 점수를 쌓아 치열한 순위 경쟁을 뚫고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안현기는 21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현 무도관서 열린 대회 남자 태극권·태극검 전능에서 합계 19.429점으로 출전 선수 15명 중 3위에 올랐다.
- 숙적 한국에 덜미…일본 하키 준결승행 좌절 "아무 성과 없이 끝나"[나고야AG]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일본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하키 준결승 진출이 달렸던 한일전에서 패배한 뒤 좌절했다. 일본은 28일 오후 일본 기후현 가카미가하라 그린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대회 남자 하키 조별리그 A조 마지막 경기에서 2-3 역전패를 당했다.
- 사이클 김유로, 남자 개인도로 8위…·윤재빈은 9위[나고야AG]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사이클 대표팀의 김유로(한국국토정보공사)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개인도로 경기에서 8위를 기록했다. 김유로와 윤재빈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신시로 서킷 코스에서 열린 대회 사이클 남자 개인도로 결승에서 나란히 4시간20분17초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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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효진·박하준, 사격 10m 공기소총 혼성 단체전 은메달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과 박하준(KT)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10m 공기소총 혼성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반효진과 박하준은 22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팀이 결선에 올라 순위 경쟁을 펼쳤다.
- '최강' 안세영 비롯 한국 배드민턴, 세계선수권 제패하고 '금의환향' 한국은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2개(여자 단식, 여자 복식)와 동메달 1개(남자 복식)를 인도에서 세계선수권이 열린 건 2009년 하이데
- '배드민턴 여제' 화려한 귀환…안세영, 셔틀콕 응원봉 들고 '웃음꽃' 한국은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세계선수권에서 여자 단식 안세영(삼성생명), 여자 복식 백하나-이소희(이상 인천국제공항) 조의 금메달, 남자 복식 김원호-서승재 (이상 삼성생명) 조의 동메달로 종합 순위 1위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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