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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섭, 남자 접영 200m 동메달…한국 선수 28년만에 메달[나고야AG] 한국 접영 간판 김민섭(경북체육회)이 아시안게임 남자 접영 200m에서 한국 선수로는 28년 만에... 한국 선수가 아시안게임 남자 접영 200m에서 메달을 딴 것은 1998년 방콕 대회 한규철 이후 28년 만이다. 2024 파리...
- [프로배구] 내년부터 남자 신인 입단금 폐지...외국인 선수 증원도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프로배구 V리그가 외국인 선수 보유 비중을 늘리고 신인 입단금을 전격 폐지한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1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대회의실에서 제23기 제2차 이사회 및 정기총회를 열고 관련 규정 개정안을 의결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외국인 선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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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귀화 선수 없이 아시아 정상…남자 농구 '황금 세대' 활짝
(나고야=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한국 남자 농구가 귀화 선수 없이도 12년 만의 아시아 정상에 서며 '황금 세대'를 활짝 열었다.
- [프로축구] '여름에 뜨거운 남자' FC서울 정승원, 7·8월 이달의 선수 싹쓸이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FC서울 정승원의 뜨거운 여름이 또 하나의 수상으로 이어졌다. 두 달 연속 K리그 최고의 선수로 인정받으며 최근 축구대표팀 승선이 우연이 아니었음을 보여줬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7일 정승원이 8월 'EA SPORTS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귀화 선수 없이도…남자 농구, '베테랑' 끌고 '신예' 밀며 정상 탈환[나고야AG]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귀화 선수 없이 꾸려진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베테랑과 신예의 완벽한 신구 조화를 선보이며 12년 만에 아시아 정상에 올랐다.
- 블랙야크 이규호, UTMB CCC 완주…한국 남자 선수 3위 [서울=뉴스핌] 심재민 인턴기자 = 블랙야크의 트레일 러닝 앰버서더 이규호 선수가 지난달 28일 열린 UTMB(울트라 트레일 몽블랑) CCC(100K) 부문을 완주하며 한국 남자 선수
- 아시안게임 개최국 일본, 최다 919명 출전…난민팀 2명 최소[나고야 AG] 최근 올림픽이 남녀 선수 비율이 비슷해지는 것과 달리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남자 6215명, 여자 4482명으로 남자 선수 비중이 더 크다. 카타르(남자 190명·여자 64명), 사우디아라비아(남자 122명·여자 16명), 아프가니스탄(남자 43명·여자 7명), 이라크(남자 13명·여자 1명)는 남자 선수 수가 훨씬 많다
- 조엘진, 육상 100m 조 1위로 결선행…비웨사도 메달 도전[나고야AG] 남자 100m는 준결선 각 조 1~2위 선수와 이들을 제외한 선수 중 기록이 빠른 2명의 선수를 합쳐 8명이 결선에 진출한다. 다만 두 선수 모두 남자 100m 한국 기록을 넘진 못했다. 남자 100m 한국 기록은 2017년 6월 코리아오픈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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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부상' 김우민, 주 종목 자유형 400m 기권
부상 투혼을 이어온 한국 수영 간판 김우민이 주종목인 남자 자유형 400m 출전을 포기했습니다. 대한수영연맹은 "김우민이 어깨 부상으로 인한 통증과 선수 보호를 위한 종합적인 판단에 따라 오늘(25일) 예정된 대회 남자 자유형 400m에 출전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 마라톤 경기 펼치는 박민호 선수 박민호 선수(오른쪽 세번째)가 26일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마라톤 결승에서 경주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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