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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모' 병역혜택에 취한 19살 신성…韓 축구 AG 4연패에 찬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에서 4회 연속 금메달을 거머쥔 한국은 군필자인 이영준(그라스호퍼), 이승원(강원), 김준홍(수원
삼성
)을 제외한 20명이 병역 특례 혜택을 받게 됐다. 논란의 중심에 선 박승수는 금메달 획득 직후 그라운드에 나와
팬들
앞에서 전역모를 착용하고 웃으며 경례를 올
www.newsis.com · 2026.10.04